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7619?sid=001
청와대 출입문에 낙서를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MBN 취재 결과 서울 종로경찰서는 청와대 영빈문에 낙서를 한 40대 A 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임의동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오늘(18일) 밤 청와대 영빈문에 붉은색 페인트로 낙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