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우에 540만 원 돈봉투 '둥둥'..소방대원, 경찰 전달
5,262 3
2025.07.18 21:00
5,262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89300?sid=001

 

▲ 소방대원, 호우에 떠내려온 돈뭉치 경찰에 전달 [광주 북부소방서]
▲ 소방대원, 호우에 떠내려온 돈뭉치 경찰에 전달 [광주 북부소방서]


400mm가 넘는 극한호우가 내린 광주 도심에서 떠내려온 돈뭉치를 소방대원이 발견해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18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반쯤 북구 중흥동 전남대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 차량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은 배수작업을 마치고 안전조치를 하던 중 물에 떠내려온 한 봉투를 발견했습니다.

봉투를 집어든 박선홍 소방위는 두툼한 현금 다발이 든 것을 확인했습니다.

봉투에는 5만 원권 100여 장과 1만 원권을 포함해 현금 543만 원이 들어있었습니다.

박 소방위는 돈 봉투가 불어난 물에 시민이 황급히 대피하며 잃어버린 것으로 보고 북부경찰서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봉투 겉면에 적힌 회사 이름을 토대로 소유주를 찾고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55 05.07 31,3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7,8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6,7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8,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8,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4,1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0,4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2,8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8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9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424 기사/뉴스 오날 캐나다에서 있었던 바이크 사고 3 13:56 583
3062423 유머 직장에서 웃을 수 없는 사연 13:55 380
3062422 정보 차에게 눕고 싶을 때 팁 13:55 313
3062421 유머 어금니 깍 깨물고 자는 척 하는 강아짘ㅋㅋㅋ 5 13:54 293
3062420 기사/뉴스 [전문] 이지훈 아내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NO..사과하고 오해 풀었다" 임산부의 부탁 17 13:53 856
3062419 유머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을 본 늑대의 반응 5 13:53 417
3062418 이슈 주인이 3일 머리 안감았을때 고양이 반응 5 13:53 486
3062417 유머 털이 민들레홀씨처람 호로로록 날리는 중인 친칠라 13:52 176
3062416 기사/뉴스 이연 “28살에 남중생 역할? 아무도 안 믿을 줄”…‘소년심판’ 캐스팅 비하인드 (전참시) 2 13:52 652
3062415 이슈 국대축구 - 우리나라 김유정 심판이 잘 골라준 아시안컵 4포트 근황 1 13:52 104
3062414 유머 SNL 스마일 클리닉 근황 ㅋㅋㅋ 8 13:51 669
3062413 유머 (쥐주의) 아침부터 바쁘게 주인 바지 갉는 갉갉이 대장 2 13:49 476
3062412 유머 메타몽은 요일마다 다른 표정을 지어요 2 13:48 674
3062411 이슈 37살 비혼, 주변 손절하고 혼자 남으니 밀려오는 공포.blind 172 13:44 10,277
3062410 이슈 한쪽 눈알을 잃은 펭수 3 13:42 1,015
3062409 유머 이홍기 인스타그램 업로드 + 댓글 13:42 1,184
3062408 이슈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캐스팅.jpg 13 13:42 1,870
3062407 유머 피디누나의 벅차오른 오타쿠같은 주접에 대답하는 박찬호 야구선수 1 13:41 527
3062406 유머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의 양자택일 (묀헨글라트바흐 입단vs 한국 대표팀 콜업) 1 13:39 352
3062405 이슈 볼링장 왔는데 선곡 좋아서 와.. 좋은데? 하고 보니까 7 13:38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