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前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임명 반대 의사 밝혀
李대통령 향해 ‘‘한 명의 장관보다 국민을 얻길 바랍니다’ 제하의 편지글 남겨
“국민정서에 치명적으로 어긋나…갑질은 국민 모두가 온몸으로 알고 있는 폭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68770?sid=100
박지현 前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임명 반대 의사 밝혀
李대통령 향해 ‘‘한 명의 장관보다 국민을 얻길 바랍니다’ 제하의 편지글 남겨
“국민정서에 치명적으로 어긋나…갑질은 국민 모두가 온몸으로 알고 있는 폭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6877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