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충청)·20일(영남) 온라인 투표하고 공표"
"호남·수도권 등은 호우 피해 봐서 추후 결정"
"정해진 원칙대로 가야 유불리 논란 없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71808?sid=100
임 위원장은 "일단 절차대로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호우피해 상황을 지켜보면서 다음주 호남권과 수도권 부분은 일요일(20일) 오후나 월요일(21일) 상황, 피해 복구 상황 등을 보면서 논의하자는 정도로 얘기가 됐다"고 전했다.
그는 '(박찬대 후보 측) 박성준 의원이 수긍하고 갔느냐'는 질문에 "그것은 아니다. 박찬대 후보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오지 않았을까 싶다"며 "어느 일방 후보 측에서 어떤 말을 하든 유불리를 따질 수밖에 없다. 정해진 원칙대로 가야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없다"고 말했다.
사전 선거 하고 다녀도 가만히 있더니
갑자기 찾는 원칙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