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아이유와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좋은 에너지 가득"
3,360 13
2025.07.18 13:26
3,360 13

rebPXi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의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직접 전했다.


18일 변우석은 매거진 GQ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21세기 대군 부인' 현장 분위기에 대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데 걱정도 고민도 있었는데 막상 촬영 시작하니까 전혀 다른 에너지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며 "어떤 장면들에선 '아, 이건 이렇게 시도해봐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불쑥불쑥 적극적인 마음이 생기기도 했다. 요즘 하루의 시작과 끝을 전부 이 작품과 함께하고 있는데 얻어가는 좋은 에너지가 굉장히 많다"고 말했다.

 

대본에 대해서는 "훅 와닿는 한 방이 있었다. 그 한 방이 뭔지는 아직 말씀드릴 수 없지만 네, 작품 전체에선 그 부분이 가장 컸다. 그리고 캐릭터만 보더라도 공감되는 감정들이 굉장히 많아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또렷하게 들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0119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더마크림 팩클렌저 체험단 모집 (50인) 103 00:05 3,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5,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0,9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59 유머 트럼프 : I LOVE KOREA. 10:55 38
3061358 기사/뉴스 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10:53 262
3061357 유머 인기상 받은 손예진 인증샷🏆 1 10:53 323
3061356 이슈 일본에서 싸가지 없다고 소리 듣고 있는 북한 여자축구 근황 10:52 286
3061355 유머 저희 엄마가 오늘 (백상)시상식 가서 잘 앉아잇다가 오라고 햇거든요 엄마 사랑해 나 상 받았어요 아부지도 정말 사랑하구요 며칠 전에 동생이랑 크게 싸웠는데요 용서를 빕니다 한 번만 용서해줘 3 10:52 552
3061354 이슈 뉴진스와 하이브 "How Sweet" 표절로 소송당해 : 작곡자 측 "노골적인 표절" 주장 4 10:52 373
3061353 이슈 박찬호 선수 저걸 맞으면 어떡합니까 ㅋㅋ 센스가 부족햇네요 ㅋㅋ 물론 때린 사람보단 나아요~ 시구를 때린 사람이 잇죠? 10:51 219
3061352 기사/뉴스 “내 손주지만 그만두고 싶다”...돌봄 조부모 절반은 ‘원치 않아’ 1 10:51 135
3061351 기사/뉴스 조부모, 하루 6시간 손자녀 돌봐…비자발적 할머니 58% 4 10:51 123
3061350 정치 장동혁 "계엄, 국민에 어떤 혼란·상처줬는지 모르겠다" 7 10:51 164
3061349 유머 임성한월드) 사케요 따뜻한거 3 10:49 200
3061348 기사/뉴스 '백상' 추영우, 눈에 붕대 무슨 일?…"운동하다 다쳐" 4 10:49 643
3061347 유머 요즘 유튜브팀 잘 꾸린 것 같은 걸그룹.....youtube 2 10:49 234
3061346 유머 쓰레드에서 본 일본 학원비 봉투 7 10:49 740
3061345 기사/뉴스 '3살 때 입양' 김재중 "친父가 찾아온 적 있어, 용서할 그릇 안 되더라"(살림남) 7 10:48 820
3061344 기사/뉴스 이지훈 아내 아야네, 딸 어린이집에서 사탕 먹어 충격 17 10:47 882
3061343 이슈 한국 축구협회가 황인범 후계자로 점찍고 데려왔던 옌스 인터뷰 (포지션 변경관련) .jpg 10:47 152
3061342 이슈 1960년대 컨셉의 레트로 올리브영 5 10:43 819
3061341 이슈 아니이거머임 다니엘대킴이 투나잇쇼 나와서 지미팰런한테 진로소주랑 테라로 소맥 마는 법 알려주고 같이 건배를 함... ㅋㅋㅋㅋㅋ 4 10:40 897
3061340 유머 그런데 난 의아한게 일본인이 한국 국내에서 한국인들 대상으로 한자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 왜 이렇게 여러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우리는 역사 문제가 아니라면 일본 내 교육 문제에 별 관심 없거든요. 한국인들이 불편하면 한자 교육 강화하겠죠.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세요. 27 10:37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