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로운의 입대가 미뤄졌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1일 현역병 입대를 앞두고 있던 로운은 올해 7월부터 모든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입영 2주 전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로운은 곧바로 병역판정검사 이의신청서를 제출했고 오는 8월 초 재검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를 통해 병역의무 이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고 조속히 현역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추후 입대일이 다시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기사원문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08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