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대통령실 우상호 “강선우·이진숙 거취, 주말께 결정”
3,371 30
2025.07.18 10:27
3,371 30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8일 라디오 방송에서 ‘강, 이 후보자의 지명 철회 또는 자진 사퇴 등 거취 문제가 주말 중 결론이 나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늘 청문회가 끝나면 내일쯤이나 대통령께 종합 보고를 드리게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으로선 모든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다 끝날 때까지 주의 깊게 지켜볼 수밖에 없다”며 “청문회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종합해 보고드리고 대통령이 당면 현안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입장이나 지침을 주시면 저희가 그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라고 했다.

우 수석은 국무위원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전반을 두고는 “대체로 무난하게 진행됐고 한두 분 정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며 “의혹이 해명된 측면도 있고, 여론이 가라앉지 않는 후보자도 있다. 마지막까지 계속 긴장한 상태에서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 중요한 건 대통령 의중이다. 아직 지침을 준 게 없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강, 이 후보자를 포함한 6명을 ‘무자격 6적’이라며 임명을 반대하는 것에는 “본인도 과도하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너무 정쟁 수단으로 삼지 않았으면 한다”고 반응했다. 송 비대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사 문제 등을 논의하는 면담을 요구한 것을 놓고는 “대통령이 어떻게 하실지 의견을 들어보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14018?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07 04.09 31,6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8,1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49,5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3,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9,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4,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6,6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107 이슈 나는 어떻게 의사와 결혼했는가.jpg 13:22 44
3040106 기사/뉴스 휴전하자 마자 재판 두려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증인 신문 연기 요청 13:22 12
3040105 정치 안규백 국방장관, ‘천궁-Ⅱ’ 생산 현장 점검…“공급망 안정 총력” 13:19 44
3040104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보이그룹 멜론 팬 수 TOP20 2 13:19 123
3040103 이슈 의외로 일본어나 은어가 아닌 당구용어 4 13:17 674
3040102 정보 강아지는 사람이 슬퍼하며 울 때 약 2배 확률로 다가가 몸에 접촉하는 행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심박 변동에서는 강아지 자체에게도 정동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슬픔"에 반응한 공감적 행동으로 여겨지며, 9 13:17 250
3040101 기사/뉴스 심신 딸 키오프 벨 “첫 정산받고 할머니 이사→가족 명품백 하나씩 선물”(고막남친) 2 13:16 432
3040100 이슈 지하철·버스 140만 더 타‥기업들도 '5부제' 13:15 162
3040099 유머 떡볶이 집의 호적파인 자식들 5 13:15 926
3040098 이슈 방송사고 날 뻔 했는데 허리힘으로 버틴 아이브 이서 1 13:14 580
3040097 유머 지금 방영했어도 흥행했을지 궁금한 드라마 26 13:10 1,996
3040096 이슈 엑소 콘서트 보다가 입틀어막은 NCT 런쥔 13 13:10 972
3040095 이슈 와 ㅋㅋ 이수지 유치원 다큐보고 학부모가 내 친구한테 33 13:08 3,207
3040094 이슈 소지섭이 가져왔다고 핫게 간 영화 <힌드의 목소리> 씨네21 별점...jpg 2 13:07 1,252
3040093 이슈 [국내축구] 상암 월드컵 경기장 GS편의점에서 판다는 의외의 음식 ㄷㄷ 7 13:06 1,319
3040092 이슈 2026 코첼라 첫날 헤드라이너 사브리나 카펜터 공연 생중계 (1시 5분 시작) 4 13:05 618
3040091 이슈 러시아 황제가 파리 견학갔다 충격받고 돌아와서 만든 궁전 14 13:03 1,922
3040090 기사/뉴스 [단독] 현대차, '안전벨트 고정장치 결함'으로 국내서도 리콜 8 13:03 876
3040089 이슈 케톡 경악하고 있는 트와이스 4월 스케줄.jpg 108 12:57 9,717
3040088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뮤직비디오 6억 뷰 돌파 20 12:57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