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콩 4대천왕' 장학우, 韓 찾는다…9월 첫 내한 콘서트
3,518 17
2025.07.18 10:13
3,518 1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377612

 

사진제공=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홍콩 4대천왕' 재키 청(장쉐유(장학우))가 첫 내한 콘서트를 연다.

18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측은 "오는 9월 13일 오후 7시, 중화권을 대표하는 가수이자 배우 재키 청이 첫 내한 콘서트 '재키 청 60+ 콘서트 투어 서울'(Jacky Cheung 60+ Concert Tour Seoul)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라고 알렸다.

인스파이어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그의 10번째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흥행 중인 '60+' 투어가 한국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다.

'홍콩 4대천왕'으로 불리며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재키 청은 1984년 홍콩 '전구 18구 아마추어 가요제' 우승을 계기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발표한 첫 앨범 '스마일'(Smile)의 성공을 시작으로 이후 14장의 앨범이 홍콩 IFPI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중화권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1993년 발매한 대표곡 '문별'(吻别(Goodbye Kiss))은 아시아 전역에서 대중적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링 음반으로 기록됐고, 1994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시아 최우수 가수' '1996년 세계 음악대상'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시아 가수'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12개월간 약 20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기네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재키 청 60+ 콘서트 투어'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는 투어로 마카오,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그의 10번째 월드 투어 중 하나로 60대를 맞아 '물처럼 유연하게 흐르며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무대에 담아내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약 40여 년에 걸친 재키 청의 음악 여정을 담아낸 이번 공연은 53인조 대형 밴드와 20인 규모의 발레단이 참여하며, 클래식한 무대미학과 대형 연출이 조화를 이루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빈티지 카바나, 클래식카 등 레트로 무대 요소와 첨단 음향 및 조명 기술이 결합하여 시대를 넘나드는 감성을 구현한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04 02.14 5,8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7,2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0,6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5,5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581 이슈 아들딸 차별하는 어머니 9 01:17 774
2992580 이슈 ai가 예상한 아이돌 열애설 더쿠 댓글 반응 17 01:13 2,050
2992579 이슈 진짜 대단한 할아버지 커리어 8 01:11 1,060
2992578 이슈 너무 추워도 나무가 폭발할 수 있음..... 6 01:08 1,178
2992577 이슈 아이브 뱅뱅 킬링파트 모음 10 01:06 346
2992576 유머 배달 시켰는데 졸지에 저팔계 돼버림.jpg 5 01:05 1,757
2992575 유머 대화가 산으로 가는 신동엽과 르세라핌 7 01:04 871
2992574 이슈 세조왕릉 네이버 사진 리뷰 근황....jpg 23 01:04 2,084
2992573 이슈 옛날 케찹엔 적혀있었다는 것 19 01:02 2,131
2992572 유머 트레이너: 회원님 어디세요? 7 01:01 1,237
2992571 이슈 NCT WISH 엔시티 위시 : 가자 01:00 249
2992570 이슈 NCT 127 태국 팬들이 삐그덕 무대에 준비한 반다나 이벤트 7 01:00 544
2992569 유머 말투로 성인인증 하는 방법 7 01:00 1,001
2992568 유머 어디서 고소한 냄새 안 나요? 00:58 412
2992567 이슈 나는 어제 이거 챙겼다 vs 안챙겼다 11 00:57 1,389
2992566 유머 강한 자만 살아남던 그 시절 가사 3 00:55 579
2992565 유머 외국어를 배우려던 한국인 4 00:55 1,263
2992564 이슈 덕후는 연식이 쌓여서 티비조선까지 보아야 하게 생겼다 11 00:54 1,425
2992563 기사/뉴스 “엄마, TV 좀 그만 봐” 자식 잔소리가 옳았다…1시간만 덜 봐도 우울증 위험 확 준다 [헬시타임] 9 00:53 885
2992562 이슈 한명회, 신숙주, 유자광은 왜 남이장군을 모함했는가... 8 00:52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