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보이즈 2 플래닛’ 측이 참가자 A씨 인성 폭로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 A씨의 인성 논란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B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던 A씨가 사내에서 높은 직급의 직원들에게 편애를 받았고 이를 무기로 일부 직원들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가 신인개발팀 팀장, 본부장 등과 술을 마시러 가거나 일본 여행을 가기도 했다고. 특히 이 과정에서 공금 횡령을 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관련해 ‘보이즈 2 플래닛’ 측은 17일 동아닷컴에 “제작진은 이번 사안의 중대함을 인지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제기된 폭로 내용에 대해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