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시간.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트차림 여자들과
외모 코르셋 단단히 조인 남자들


똥씹은 표정인 남직원들 앉혀놓고
지들끼리 성희롱 낭낭한 농담 주고받는 여자들




기분은 더럽지만 그냥 입다물고 있는 남직원과
좋다고 웃는 여자 상사


와중에 파티준비 해야되는데
여자들이 하찮은 일 하기엔 좀 그렇다함






응 답은 이미 정해져 있고 넌 대답만해
저러고 지들끼리 나가버림ㅋㅋㅋㅋㅋ
~ 그날 파티장~

역시나 지들끼리만 모여서 노는 여자들


그들만의 리그에 끼고 싶었던 남직원이 용기냄


뭔 바람이 불었는지 농담에 끼워주는 여자직원








성반전 독립영화 Se mig(나를보라)
https://youtu.be/65b7WuCuxzY?si=DuklSH8Meot2GJ9_
원덬이 처음보고 엄청 신선한 충격 받았던 단편영화
어떤 금손분이 친절하게 자막 달아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