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자가 전 여친을 400회 이상 스토킹 하다 결국 살해했는데 연인 관계에 스토킹 혐의를 적용하는 게 맞냐며 검찰이 스토킹은 빼고 살인 등으로만 기소함
3,067 25
2025.07.17 22:31
3,067 25

JTBC <비하인드>에서 취재한 전 남친에게 살해 당한 여성분 사연
 

KjJJqJ
전 여친 집에 침입해 그녀를 살해하고 경찰에 전화한 남자


bferTa
같은 건물 옥상에서 30분 이상 투신 자살 소동을 벌이다가 체포됨


DreDKh
범인은 올해 33살의 남성


uKNbdL
전 여친은 다량의 피를 흘린 채 현관에 쓰러져 있었음


MdGgQI
흉기에 무려 21 곳을 찔렸고 상처가 급소인 목에 집중되어 있었다고 함
그냥 작정하고 죽이려고 찌른 거임


LoREmr
딸의 마지막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는 어머니ㅠㅠ


sPyyaC
장례식장에서 피해자 동생에게 피해자의 폰을 건넨 경찰
동생이 경찰한테 폰 포렌식 해달라니까 거절함


DpiTia
동생이 사설 업체에 가서 폰 잠금 장치 풀고 봤더니
언니의 폰에는 전 남친의 어마어마한 스토킹 기록들이 담겨 있었음
계속 틀린 비번 누르고 벨 누르고 폰에 메시지 써서 인터폰에 보여주고…
이런 영상들이 엄청 많음


UwTiPT
이별 선고한 다음 날부터 밤낮 없이 찾아왔다는 전 남친


ayskXL
전 남친으로부터 온 부재중 전화 내역이 끝이 없음


jJgPTo
폰에서 언니의 심리 상담 기록을 발견하고 상담센터를 찾아갔다가
언니에게 폭행을 당한 흔적들이 있었다는 증언을 받음


kWOioz
상담 후 영상과 사진으로 폭언과 폭행의 증거를 기록한 피해자


awQnQp
피해자가 데이트 폭행(교제 폭력)으로 3번이나 신고도 했었는데
경찰은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하고 귀가조치만 했다고 함


eJHRld
경찰의 대처가 말도 안된다는 전문가


REkBfC
전 남친의 스토킹(+폭력)으로 두려웠던 피해자는
집에서 나와 임시 피난처로 숨기도 했었음


POrKSt
주거지를 지원해 준 담당자 말에 따르면
당시 피해자가 살이 10kg이나 빠져 엄청 마른 상태였다고 함
(키가 150대여도 38kg면 뼈 밖에 없는 몸무게인데;;;)


WxYRZV
그저 안전 이별만을 바랐다는 피해자ㅠㅠ


TSuoqz
임시 거처에서 1달 간 지내다가 집으로 돌아온 피해자(이 때가 사건 한달 전이라고 함)
이사도 해서 전 남친으로부터 벗어났다고 생각했지만…

xoaekG
eaoKLw

피해자가 연락처 차단하니까 
전 남친은 지인을 동원하거나 중고 거래 앱으로도 연락하고 
피해자의 친구는 물론 알바하는 곳 사장님까지 찾아갔다고;;

 

그리고 사건 당일

ekYnjC
4시간 동안 어두운 계단에서 피해자의 집 문이 열리길 기다리던 가해자


UIXZsX
피해자가 배달 음식을 시키자 배달기사에게 돈을 먼저 지불하고
깜짝 이벤트를 하고 싶다면서 음식을 집 앞에 놓고 가라고 요청함


XpxFCn
그리고 피해자가 집 앞에 놓인 음식을 들여오기 위해 문을 연 순간
달려 들어가 바로 현관 문 앞에서 피해자를 살해함


MMJpsr
피해자의 어머니는 현재 암 투병 중인데 
딸을 죽인 범인이 합당한 처벌을 받을 때까지는 버틸 거라고 하심ㅠㅠ


JkJVYp
1심 선고에서 징역 25년이 나왔는데 판결문 어디에도 스토킹 혐의가 없음
검찰이 스토킹에 대해서는 기소 조차 하지 않았다고 함


ZgeFfa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심한 폭행까지 당했는데 이게 말이 됨?;;;


PUClZM
스토킹 혐의는 10개월 째 검토만 하고 있다는 검찰;;


QucZIr
1심 후 가해자는 형이 무겁다며 바로 항소함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과도 안했으면서 판사한테 반성문만 제출했다는 가해자


HEVZZs
피해자 가족들은 무기징역을 바랐지만 2심에서는 겨우 5년이 더 늘어난 징역형을 받음
그리고 가해자는 또 대법원에 상고했다고 함


KuRguQ

전문가님 구구절절 맞말만 하심

 

https://youtu.be/uRINzxvACfU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48 01.08 65,5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6,1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270 이슈 올데프 타잔 쇼츠 업로드 - See me Medusa 19:10 14
2960269 이슈 🗓️☁️풍향고2 회차별 일정 안내☁️🗓️ 19:10 91
2960268 이슈 찐 현실적이라는 공무원의 하루 브이로그.jpg 1 19:08 852
2960267 이슈 제주 유기견센터에 천만원 기부한 세븐틴 승관 1 19:08 130
2960266 유머 개그맨 김시덕의 갑작스러운 근황 4 19:08 1,086
2960265 이슈 뉴진스 전멤버 다니엘 실시간 라이브 유튜브 링크 27 19:06 2,112
2960264 이슈 이호선 상담가가 알려주는 "엄마가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12 19:06 769
2960263 이슈 조선시대에도 봉기나 반란이 터졌던마당에 왜 북한에서는 봉기 안 일어나는지 설명해주는 탈북자 5 19:05 429
2960262 정치 오늘 유튜브 사장남천동을 봐야하는 이유 9 19:05 824
2960261 이슈 ICE OUT 뱃지 달고 골든글로브 참석해서 난리난 아리아나 그란데 4 19:04 488
2960260 이슈 SAY MY NAME (세이마이네임) – UFO (ATTENT!ON) | 함정판댄스 Performance | Dance Trap Battle | 딩고뮤직 | Dingo Music 19:04 26
2960259 정치 도널드 트럼프 본인을 베네수엘라임시대통령이라는 합성 게시물을 올림 1 19:04 151
2960258 이슈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 (대학합격, 실버버튼) | 가장(멋진)류진 19:03 650
2960257 이슈 더위도 이기는 올아워즈 등장 🔥 | ALL(H)OURS(올아워즈)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 비하인드 19:03 17
2960256 이슈 세븐틴 도겸x승관 멜론 탑백 순위 11 19:03 522
2960255 기사/뉴스 유재석도 든 MBC ‘레고 꽃다발’에 화훼업계 반발…“마음에 상처” 19 19:02 985
2960254 이슈 VIVIZ (비비지) – 2026 SEASON’S GREETINGS [VIVID GIRLS] BEHIND THE SCENES 1 19:02 34
2960253 유머 일상 속 적당한 스트레스는 활력입니다. 19:02 466
2960252 이슈 지금 죽어도 상관없을 만큼 감사해요... 김장훈이 돈이 없어도 계속 기부를 하는 이유 (1,100만원 기부) 19:02 101
2960251 유머 <흑백요리사2> 이 사진의 제목을 지어주세요. 24 19:01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