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 40대 아저씨가 분석한 한 아이돌 그룹이 돈독한 이유
5,162 5
2025.07.17 20:17
5,162 5

이미지

 

 

웹툰 〈닥터 프로스트> 작가 이종범

이번 드림쇼4 다녀와서 제대로 뽕 찼는지 아예 엔드림 설명회 여심ㅋㅋㅋ

수염 덥수록한 아저씨가 뽕차서 말하는데 ㄹㅇ 진심인게 느껴짐

 

 

 

진짜 거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이자 형제이자 가족 하나로 정의하기 힘든 관계가

이 팀을 구성하게 된 가장 큰 힘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4 02.28 141,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833 유머 모닝 목욕 후 먼저 들어온 집수니와 야외에서 대나무 취식중인 밖수니🐼💜🩷 10:41 67
3008832 기사/뉴스 '7회 6득점+19안타 폭발' 미국 대표팀, 이정후 없는 SF에 14점 차 대승 10:39 51
3008831 기사/뉴스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카페 폐업 2년 만에 새출발 발표…침착맨은 말렸다 6 10:39 454
3008830 정보 '살목지' 김혜윤, 유병재 '무딱싫' 라이브 뜬다⋯'호러퀸' 활약 1 10:39 91
3008829 기사/뉴스 [속보] 국방부 “비상계엄 관련 강동길 해군총장 중징계 처분” 3 10:37 350
3008828 유머 초등학생 6학년 아이 가방에서 나온 것.jpg 29 10:36 1,916
3008827 기사/뉴스 '올해 최고 상승률' 코스피, 중동 사태 충격파도 세계 1위 1 10:36 350
3008826 기사/뉴스 [단독] 김혜윤, 노래 받쓰 재도전…4년 만에 '놀라운 토요일' 뜬다 2 10:36 237
3008825 기사/뉴스 [단독] 중동 사태 여파…서울 휘발유값 1,800원 돌파 11 10:35 436
3008824 기사/뉴스 ‘모자무싸’ 구교환 타이틀 포스터 공개…4월 첫방송 확정 10:35 268
3008823 유머 송은이 문중 납골당 5 10:34 1,310
3008822 유머 미국에서 살다 온 친구가 전두환 원령 거울 이긴 거 진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0:34 744
3008821 정치 딴지 유배지로 간 명문 7 10:33 613
3008820 유머 모르는 고양이가 나온 꿈 3 10:32 493
3008819 기사/뉴스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판정 3 10:32 562
3008818 기사/뉴스 YG, 6년만 새 보이그룹 가을 론칭 공식 선언 10 10:31 1,050
3008817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 왔소 11 10:30 783
3008816 이슈 닭 사다가 2년 묵힌 결과 37 10:29 3,348
3008815 기사/뉴스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12 10:29 773
3008814 이슈 미스 이란 "민간인 4만 죽인 하메네이, 그가 없는 세상 이틀째 즐겨" 1 10:28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