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간 뉴스타파] 김건희 집사 게이트 : 카카오는 정말 몰랐나
750 5
2025.07.17 18:57
750 5

https://x.com/newstapa/status/1945772936755089890

 

지난 5월 뉴스타파가 처음으로 보도한 김건희 집사 게이트가 특검의 주요 수사 대상이 되면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검은 IMS 투자에 돈을 댄 기업들의 총수를 잇따라 소환하는 초강수를 두고 있습니다. 

이미 김건희 집사의 46억 엑시트는 사실로 확인이 된 만큼, 뉴스타파는 IMS 투자에 돈을 댄 개별 기업들의 내부 사정으로 취재의 초점을 옮기고 있습니다. 

 

오늘 <주간 뉴스타파>에서는 돈을 댄 기업들 중 카카오모빌리티에 주목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카카오모빌리티의 해명과 달리 카카오모빌리티 경영진이 사전에 집사 김 씨의 엑시트를 인지한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정황과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LlimYUdYm4o

 

📰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Vu3PT

 

 

리포트 1 : 카카오의 '밀어줄 결심'?... 사전 인지 정황 다수 확인
카카오모빌리티는 IMS에 30억 원을 투자할 당시 김건희 집사 김 씨에게 돈이 가는 줄 몰랐다고 뉴스타파에 해명했는데요, 그렇지 않다는 정황과 내부 제보들이 다수 확인됐습니다. 

 

리포트 2 : 카카오모빌리티, '집사 투자' 책임자에 갑질 면죄부
김건희 집사 게이트와 관련해 카카오모빌리티 내부에서 벌어진 수상한 일은 또 있습니다. IMS 투자를 담당했던 실무 책임자가 직장 내 괴롭힘 사건으로 징계를 받아야 할 처지에 놓였는데, 경영진이 징계를 흐지부지 무마해준 겁니다. 

 

‘사실상 독점 기업’ 카카오모빌리티… 투명한 감시 받아야
김건희 집사 게이트에 돈을 댄 여러 기업들 가운데 뉴스타파가 유독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집중 보도를 이어가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뉴스타파 보도 이후 카카오모빌리티 내부 제보자들이 잇따라 연락을 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내부에 문제가 많고 누군가 그걸 드러내 주길 기다렸다는 방증일 겁니다. 
둘째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카카오T라는 앱이 사실상 독점적인 지위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 앱을 통하지 않고서는 택시를 탈 수도 손님을 태울 수도 없는 지경인데, 이런 독점력으로 큰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 부정한 권력에 줄을 대거나 내부 비리를 덮어 버리는 부패한 기업 문화를 가져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뉴스타파는 김건희 집사와 카카오모빌리티의 관계를 추적하는 동시에 집사 게이트에 돈을 댄 다른 대기업들에 대한 보도도 이어나가겠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73 00:05 8,7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7,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4,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576 이슈 “나영석의 보조개함” 안유진, 드디어 큰아버지 이서진과 만났다(‘비서진’) 13:48 177
2956575 이슈 영국판 탕수육 부먹 찍먹 논쟁.jpg 6 13:47 394
2956574 유머 여기 왔어요 13:46 67
2956573 기사/뉴스 '다이어트 실패' 권성준, 공약 실천 나서나…덱스 “미미미누와 알바 돕겠다” (덱스101) 9 13:45 468
2956572 기사/뉴스 日언론, 다카이치에 '다케시마의 날, 한국 자극 말아야' 조언 8 13:45 426
2956571 기사/뉴스 퐁피두 서울·박서보 … 미술관 건립 열풍 2 13:45 215
2956570 이슈 오늘자 대만으로 출국하는 르세라핌 2 13:45 305
2956569 이슈 한때 '주류계의 허니버터칩' 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열풍이었던 소주 15 13:44 956
2956568 유머 루이바오💜🐼 둉탱아 이제 그만 먹고 들어가자!!! 들어가자고!!🩷🐼 11 13:43 627
2956567 정치 윤석열 주변에 바른말 하는 사람이 없던 이유 7 13:43 846
2956566 정치 이번에 미이민단속국이 시민에게 발포후도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옴 13:42 195
2956565 유머 여성들이 주식판에서 돈버는 이유는 따로있다 53 13:42 1,738
2956564 기사/뉴스 [강원문화, 이제는 하드웨어다] 문화예술 랜드마크가 없다…첫 삽도 못 뜬 강원 1 13:41 112
2956563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뜬다… ‘식덕후’ 12일 첫 공개 [공식] 13:41 174
2956562 이슈 난 구미호 넌 인ㄱ 챌린지 | 김혜윤, 로몬 5 13:40 246
2956561 기사/뉴스 [단독]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비공개 정부 보고서 입수 45 13:39 2,447
2956560 이슈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보고 흔히 하는 착각 3 13:39 899
2956559 기사/뉴스 김수용, 생명 살린 김숙 임형준 “양부모지만 갈비뼈 상해 고소, 선처 호소해 잘 매듭”(철파엠) 11 13:38 1,404
2956558 기사/뉴스 황정음, 지난해 11월부로 소속사와 계약 해지…"입장 표명 일절 없어" [TEN이슈] 2 13:38 539
2956557 기사/뉴스 유재석, 나경은 휴대폰 저장명은 '하트' 이모티콘…"사랑하는 마음 담았다" ('유퀴즈') [순간포착] 2 13:37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