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아무리 봐도 타겟이 애들이 아닌 것 같은 SSG 새 마스코트
무명의 더쿠
|
07-17 |
조회 수 70039






배티는 '뼈다귀'를 마스코트로 형상화했다.
SSG는 "도그데이 행사 당시 랜디가 깜자와 함께 그린존에서 놀던 중, 땅속에 묻혀 있던 배티를 우연히 발견했다. 배티는 자신을 '인천SSG랜더스필드에 잠들어 있던 찐 골수팬'이라고 소개한다"고 전했다.

일러스트의 상태가.....?



눈알이 공허해.....
(무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