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뛰어'·월드투어에 英·美 매체 극찬… "음악적 진화 증명"
2,556 4
2025.07.17 17:23
2,556 4
AesWYl


미국 빌보드는 헤드라인을 통해 '뛰어(JUMP)'를 '열정의 찬가(High-Energy Anthem)'로 명명했다. 매체는 "멤버 각자의 음색이 드러남과 동시에 서로가 하나로 조화되는 에너지를 지녔다"며 "음악적 색깔의 폭을 넓히면서 진화를 증명했고, 블랙핑크의 다음 챕터를 위한 기반을 완벽히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영국 음악 전문 매체 NME는 신곡이 고양 콘서트에서 선공개 된다는 소식을 보도하며 일찌감치 큰 기대를 보여왔다. 발매 후에는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에너지를 선사한다"고 전했고,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블랙핑크의 에너지에 도시가 매료되는 모습을 담았다"며 감상을 권했다.


이러한 신곡 관련 보도는 물론, 지난 12일과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LOS ANGELES'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블랙핑크는 해당 공연장에서 전 세계 걸그룹 최초 양일 매진·최다 관객(10만여 명) 동원이라는 신기록을 썼던 터.


LA 타임즈는 "지역 최대 규모의 공연장 중 한 곳에서 양일 티켓을 매진 시켰다"고 짚었고, 이날 무대들을 밀도 높게 소개하며 "다양한 예술적 색깔을 지닌 팀"이라고 치켜세웠다. 또 관람을 위해 찾아온 다양한 지역 팬들의 인터뷰를 실어 미국 내 블랙핑크의 막강한 팬덤을 실감케 했다.


롤링스톤에게 LA 공연은 "힘찬 전력의 귀환(High-Voltage Homecoming)"이었다. 이들은 "블링크(팬덤명)들에게 블랙핑크가 함께일 때 가장 빛난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며 "멤버들의 개인 역량은 물론 그룹으로서의 시너지도 한층 성숙해졌음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1일 디지털 싱글 '뛰어(JUMP)'를 발매했다. 이 곡은 아이튠즈 누적 61개 지역 송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사흘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인기 롱런에 시동을 걸었다.



김현희 기자


https://v.daum.net/v/2025071715132306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2 05.04 47,3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1,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19 이슈 이번 컴백 준비하면서 소울푸드 마라샹궈를 끊었다는 오늘자 츠키.jpg 3 23:19 354
3059418 이슈 [유퀴즈] 효리수 - 행복한 나를 1 23:19 190
3059417 이슈 올공 입구 어디냐는 질문으로 갓반인 빠순이 구분 가능 11 23:18 650
3059416 유머 카톡단톡방이나 셋로그나 루틴은 같은 직장인 친구들 6 23:16 877
3059415 기사/뉴스 꿈 많은 여고생 안타까운 참변…“집 밖이 너무 무섭다”(+다친 피해 학생 인터뷰 나왔어!) 23 23:14 1,433
3059414 이슈 안온한 밤에 야르한 얼굴로 윤슬 불러주는 NCT 127 4 23:14 322
3059413 이슈 유미 누나를 귀여워하는 연하 남친.gif 10 23:12 1,148
3059412 이슈 [#SBSKPOPCON] 빌리 - ZAP / WORK (COMEBACK SHOWCASE) 2 23:10 72
3059411 이슈 [KBO] 1년에 몇번 보기 힘들다는 진귀한 장면 오늘 나옴.gif 22 23:08 1,808
3059410 이슈 오늘 전세계 기준 유튜브 일간 1위 찍은 한국 아이돌 7 23:08 2,144
3059409 이슈 아일릿 × 캣츠아이 Pinky Up 챌린지🩷 3 23:07 554
3059408 이슈 지금 주식. 뭐 이런 거 할 때가 아닙니다 12 23:07 2,050
3059407 이슈 7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어비스" 7 23:06 304
3059406 기사/뉴스 프랑스, 지중해 핵항모 홍해로 이동…호르무즈 개방 대비 23:06 176
3059405 이슈 [선재업고튀어] 남주가 여주한테 첫눈에 반하던 날.twt 16 23:05 1,265
3059404 이슈 NEXZ(넥스지) "Mmchk" Performance Video Teaser 1 23:05 55
3059403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탑백 3위 10 23:04 600
3059402 이슈 01~04년생 남자아이돌 돌사진에서 유행했던 것 같은 옷 5 23:04 1,444
3059401 이슈 이번에 팬들한테 반응 좋은 박지훈 포카.jpg 10 23:04 853
3059400 이슈 어떻게 이은지가 제일 영크크.twt 16 23:03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