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들어 서울 지역은 전날부터 내린 비가 소강 상태를 보였지만, 잠실구장은 이틀 동안 내린 비로 그라운드 사정이 안 좋았다. 박종훈 경기감독관과 구장 관리팀에서 방수포를 들어 그라운드를 살폈는데 상태가 나빴다. 결국 그라운드 상태와 부상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연이 결정됐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53303
이날 오후 들어 서울 지역은 전날부터 내린 비가 소강 상태를 보였지만, 잠실구장은 이틀 동안 내린 비로 그라운드 사정이 안 좋았다. 박종훈 경기감독관과 구장 관리팀에서 방수포를 들어 그라운드를 살폈는데 상태가 나빴다. 결국 그라운드 상태와 부상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연이 결정됐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53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