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에 입당한 사실이 알려지자, 당 내부에서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임 지도부인 김용태 의원은 오늘(17일) 페이스북에 "당 지도부는 전 씨를 비롯한 계엄 옹호 세력이 국민의힘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도록 결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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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37/0000448950?ntype=RANKING&sid=001
언젠 극우의힘이 아니었다고 ㅋ
아 극우도 아니고 범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