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중국의 기록을 보면
그냥 팰 때는 죽어도 입을 꾹 닫고있던 죄인이


압슬을 가하니까 그제서야 술술 자백했다고 하며


일본에서도 곤장을 치거나 주리트는 형벌은 없었지만
저 압슬만큼은 낼름 배워가서는 엄청 써먹었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WiWB20uJYTk
역사저널 그날에서 재현한 압슬형
사극에서 연출하기가 까다로워서 주리에 비해 잘 나오지 않지만
실제로는 주리보다 훨씬 빈번하게 자주 사용되었던 형벌이라고 함
결국 너무 잔인해서 영조때 금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