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시세 차익을 올린 혐의로 SBS 직원들을 수사하고 있다.
금융위 자본시장조사과는 지난 7월 15일 SBS 직원 A 씨가 자사 주식의 호재성 정보를 미리 알고 싸게 샀다 비싸게 판 것으로 보고 A씨의 SBS 목동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
A씨는 SBS가 지난해 말 OTT 플랫폼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다는 미공개 정보를 미리 알고, SBS 주식을 대량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SBS는 지난해 12월 20일 넷플릭스와 6년 동안 콘텐츠 공급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공식 발표했고 이후 이틀간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융위는 A씨가 이를 통해 최대 수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수사 사실을 통보받은 뒤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해당 직원이 직무 중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SBS 주식을 다량 매수한 뒤 차익을 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직원을 면직 처리했고, 금융위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A씨 외 다른 직원들도 이런 방식으로 시세 차익을 거뒀을 것이라 보고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최근 KBS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시세 차익을 올린 혐의로 SBS 직원들을 수사하고 있다.
금융위 자본시장조사과는 지난 7월 15일 SBS 직원 A 씨가 자사 주식의 호재성 정보를 미리 알고 싸게 샀다 비싸게 판 것으로 보고 A씨의 SBS 목동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
A씨는 SBS가 지난해 말 OTT 플랫폼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다는 미공개 정보를 미리 알고, SBS 주식을 대량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SBS는 지난해 12월 20일 넷플릭스와 6년 동안 콘텐츠 공급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공식 발표했고 이후 이틀간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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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수사 사실을 통보받은 뒤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해당 직원이 직무 중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SBS 주식을 다량 매수한 뒤 차익을 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직원을 면직 처리했고, 금융위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A씨 외 다른 직원들도 이런 방식으로 시세 차익을 거뒀을 것이라 보고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