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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합류해 맹활약한 루이스 리베라토로 남은 시즌을 치를 것이 유력해졌다.
한화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7일 MK스포츠에 “한화가 남은 시즌 외국인 타자를 루이스 리베라토 체제로 치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공식적으로는 아직 미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같은 날 “아직 외국인 타자 문제는 공식적으로 구단에서 결정되거나 확인된 내용은 없다. 구단이 리베라토에 대한 보류권을 가지려면 18일까지 재계약 의사를 알려야 한다. 해당 의사 전달은 플로리얼의 기존 계약과는 별개의 문제”라며 “플로리얼은 서산에서 16일까지 훈련을 소화하고 17일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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