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채수빈이 나나와 함께한 투샷을 공개하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15일 채수빈은 자신의 SNS에 "전독시 곧 만나는거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나나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65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