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계보를 이을 빅히트 뮤직 신인 남자 그룹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14일 빅히트 뮤직은 2019년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무려 6년 만에 신인 남자 그룹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이들은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까지 전원 10대인 5인조 보이그룹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역량을 드러낸다.
빅히트 뮤직은 신인 보이 그룹에 대해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감각으로 음악, 안무, 영상 등을 직접 만드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5명의 멤버가 '공동 창작' 방식으로 앨범을 작업한다.
특히 이들은 앞서 하이브 선배 가수들의 음악에도 참여하며 이미 뛰어난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마틴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자부', '미라클', '뷰티풀 스트레인저스', 엔하이픈 '아웃사이드', 르세라핌 '피에로', 아일릿 '마그네틱' 등 다수의 명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제임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자부', 아일릿 '마그네틱', '체리시', '틱-택'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마틴과 함께 '데자부', '미라클', '마그네틱' 곡 작업에 참여했다.
빅히트 뮤직 신인 그룹은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세 번째로 나오는 보이 그룹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