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자신을 둘러싼 '도박 루머'에 쿨하게 대응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브루노 마스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빚을 거의 다 갚았다. 로제에게 고맙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브루노 마스가 자신의 루머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끈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24년 카지노에 5000만 달러(약 667억원)의 도박 빚을 졌다는 루머에 휩싸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전세계 팬들은 "유머 감각 있어" "너무 웃겨" "신박하네" 등 댓글을 남겼고, 로제 역시 "천만에요"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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