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는 "김종민 씨가 '1박 2일' 촬영 간 걸 알았는데, 아침 일찍 저에게 뭐 하고 있냐고 연락하더라. 밥 먹고 있다고 했더니 다 먹고 전화하라고 하더라. 제 목소리를 확인하려고 그러는 줄 알고 먹다 말고 전화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국에는 피부 관리 받아야 하는데 예약 대신해달라고(하는 전화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거 봐, 오빠 때문에 지금 네가 한 번 더 웃을 수 있잖아'라고 하더라. 제가 그걸 충분히 알고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tvN
윤현지 기자
https://v.daum.net/v/20250717125133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