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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명수, 8월 잡힌 행사만 10개…"방방곡곡 각설이처럼, 집 들어가기 힘들어"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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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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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여름은 내꺼야 건들지 마. 다가오는 8월에 행사가 무려 10개가 잡힌 남자. 전국 방방곡곡 각설이처럼 다니느라 집에 들어가기 힘든 썸.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명수는 "바다의 왕자, 냉면 메가 히트곡 두 개로 어떤 무대든 가능하다. 봄은 김민석, 여름은 박명수, 가을은 아이유, 겨울은 터보다. 기억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 청취자는 과거 워터파크에서 구준엽이 버블쇼를 하며 디제잉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 "디제잉을 처음 봤는데 무아지경이 되더라. 박명수의 디제잉을 꼭 보러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8월달에 디제잉을 9군데서 한다. 혹시 만나게 되면 미친 듯이 소리 질러 달라"라고 당부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우선미 기자


https://v.daum.net/v/2025071711353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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