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심형탁과 생후 164일 된 아들 하루가 등장한다"고 예고했다.
일본인 사야와 결혼한 심형탁은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아들 하루는 아빠 심형탁과 엄마 사야를 닮은 미모를 자랑한다.
풍성한 머리 숱이 트레이드 마크가 된 하루는 우량아 체형에 환한 미소로 폭발하는 귀여움을 발산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39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