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일본 랭킹'에 따르면 지민의 '후'는 2025년 상반기에 일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2위에 올랐다. 1위는 Mrs. GREEN APPLE의 '라일락'이었다.
'후'는 해당 랭킹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외국곡으로, 솔로가수의 노래 중 가장 높은 순위이다. 또한 해당 랭킹 상위 10위 안에 진입한 유일한 협업 없는 솔로곡이기도 하다.
일본 PRTIMES 매거진은 이 같은 소식과 함께 지민의 2집 솔로 앨범 'MUSE'(뮤즈) 타이틀곡 '후'는 2024년 7월에 발매된 이래 안정적으로 듣는 롱히트가 되었고 일본은 미국, 태국 등에 이어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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