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통령실, 여전히 "강선우·이진숙 거취, 기류 변화 없다"
3,153 57
2025.07.17 10:30
3,153 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1251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 문제와 관련 대통령실은 거듭 입장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7일 오전 브리핑에서 "다수 언론에서 대통령실의 인사관련 기류에 변화가 있다는 해석기사가 나왔지만 대통령실은 기류 변화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사 청문회 과정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고, 그에 대한 다양한 보고를 받고 있지만 저희는 아직 특별한 기류 변화가 없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역시 이에 앞서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강선우 후보에 대해 자진 사퇴로 대통령실 분위기가 기울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므로 바로 잡는다"라며 "대통령실은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조간신문들은 익명의 대통령실 관계자와 전날 우상호 정무수석의 인터뷰 등을 들어 대통령실의 기류가 두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대통령실 관계자가 "두 후보자가 모두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라며 "두 사람이 (거취에 대해)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또 <중앙일보>는 우상호 정무수석이 16일 오마이TV 인터뷰에서 "일부 후보자의 경우에는 여론 동향이 굉장히 안 좋게 흘러가는 것을 대통령께 보고하고 있다", "공개적으로야 다 잘됐으면 좋겠단 입장이지만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라고 말한 부분을 들어 대통령실의 기류도 일부 낙마는 불가피하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 후보자는 보좌관들에 대한 갑질 의혹이, 이 후보자는 자녀 조기유학과 논문표절 의혹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37 03.25 18,7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5,8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877 유머 사진 속 오리를 먹는걸로 오해 받는 넓적부리황새 jpg. 2 16:37 267
3027876 기사/뉴스 [속보] 여수 신생아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 15 16:33 789
3027875 기사/뉴스 '조작된 카톡'…法 "차가원-MC몽 불륜·임신 보도 삭제하라" 3 16:33 598
3027874 정치 안산 시민들을 호구로 보는 것 같은 정치인 5 16:30 964
3027873 기사/뉴스 [단독] 오픈AI, 韓 은퇴 세대 품는다…어버이날 '깜짝 행사' 2 16:28 703
3027872 유머 폭설이 지나간 냥독대 jpg. 3 16:28 1,192
3027871 이슈 무엇이든 다 가능하다는 온앤오프 콘텐츠.jpg 3 16:28 420
3027870 기사/뉴스 ‘자고 나면 바뀌는’ 트럼프의 요구···유럽 동맹국들, 이란 전쟁 관련 ‘장단 맞추기’ 난감 1 16:25 227
3027869 이슈 오타쿠들 ㄴㅇㄱ된 원피스 인기투표 부정행위 조정 결과.jpg 20 16:25 1,262
3027868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23 16:24 784
3027867 기사/뉴스 내일부터 유류세 인하 확대... 휘발유 L당 65원, 경유 87원 내린다 16:24 352
3027866 기사/뉴스 “전쟁 몇주 내 끝내라”…트럼프, 보좌진에 하달 30 16:22 1,155
3027865 기사/뉴스 제주서 두 번째 ‘할머니’ 등장 유괴 의심 시도 33 16:22 3,084
3027864 이슈 오늘자 일본 프라다 행사 참석하러 가는 츠키 비주얼.jpg 18 16:20 2,279
3027863 유머 미용실 다녀온 집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기 고양이 jpg. 13 16:19 2,111
3027862 이슈 리센느 리브 원이 한번만 안아줘 💞 16:18 101
3027861 이슈 박서준 일본 브랜드 'meet tree' 첫 엠버서더.jpg 3 16:18 420
3027860 이슈 이즈나 방지민 That's a no no 챌린지 1 16:17 288
3027859 이슈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 최근 통계 52 16:16 3,187
3027858 기사/뉴스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200 16:16 5,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