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직원만 쏙 뺀 파타야 출장…남편, 성매매 안 하겠죠?"
68,156 646
2025.07.17 10:28
68,156 646

남초 회사에 다니는 남편이 태국 파타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고 해 성매매를 하는 게 아닌지 의심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초 회사에서 파타야로 출장 간다는데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남편이 자동차 부품 제조 회사에 재직 중인데, 올해 회사 실적이나 수익이 우수해서 사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출장을 간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목적지가 태국 파타야라는 점이다. A씨는 "저는 가본 적 없지만 제 회사 동료들이나 유튜브를 통해 그곳이 성매매의 성지라는 걸 익히 알고 있다"면서 "한국 남자들은 숙소 앞에 나오기만 해도 성매매 유혹이 깔려 있다고 하고 태국에 놀러 갈 거면 다른 데를 가지, 파타야면 (성매매) 100%라고 들었다"고 했다.

 

남편은 강하게 부인했다고 한다.

 

남편은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회사 출장인데 우리가 성매매하러 가는 것 같냐"며 "낮에는 골프 치고 저녁엔 직원들끼리 반주 겸 식사하고 놀 예정"이라고 펄쩍 뛰었다고 한다.

 

특히 A씨는 "심지어 따라가는 여직원 하나 없다. 사장이 여직원은 이번에 빠지라고 했다는데 이것도 의심스럽다"며 "계속 자기를 못 믿냐고, 실시간으로 사진 보내준다는데 사진이 다가 아니지 않냐"고 토로했다.

 

이어 "남초 회사고 야근도 잦다 보니 기러기 아빠들이 평소에 유흥업소 자주 들락날락하는 걸로 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친구들 말로는 방콕이라도 갔다가 파타야 들르는 거면 몰라도 목적지가 파타야라는 건 성매매 100%라고 한다. 물도 더럽고 길거리에 나가기만 해도 여자와 마약 냄새에 찌들어 사는 곳이라고 남편 회사가 미쳤다더라. 남초 회사라고 하니 더 소름끼쳐 하더라"라며 "제 생각이 편견이냐"고 물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6740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6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3 01.08 33,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75 기사/뉴스 허경환·효연·레이·원희 '놀토' 400회 특집 채울 세대 대표 2 10:16 174
2957774 기사/뉴스 "이웃이 사이비 교인" 소문 전파는 명예훼손?…2심 뒤집혔다 1 10:15 147
2957773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응원 덕에 긴 시간 동안 행복” 종영소감 10:13 227
2957772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Polaroid Love" 1 10:12 78
2957771 이슈 Grok이 뽑은 최고의 스파이더맨 2 10:12 163
2957770 정치 [속보] 국방부 "북 '무인기 침투' 주장 일자에 무인기 운용 사실 없어" 5 10:12 374
2957769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 선공개] "총알 다 떨어졌죠?" 박서준, 김우형 향한 싸늘한 경고(!) 10:10 174
2957768 정보 2025년 국산차 판매량 순위 피셜 뜸👊 내 차는 몇위일까⁉️ 22 10:07 1,136
2957767 기사/뉴스 권정열, 결혼 11년차에도 아내 김윤주 바라기 "우리 윤주 잘 부탁해요" ('사당귀' ) 3 10:07 992
2957766 이슈 결국 105층 -> 49층 3동으로 변경 확정된 현대자동차 본사 건물.JPG 13 10:06 1,967
2957765 정보 콜드컵 : 밀폐 X 텀블러 : 뚜껑이 있어서 새는 정도. 밀폐 X 보온병 : 밀폐 O 1 10:05 772
2957764 이슈 데이식스 도운 [윤도운도윤] 쇼츠 : 두바이 쫀득 쿠키 먹어봤다 🧆 5 10:03 431
2957763 정치 [속보] 안규백, 北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10 10:03 907
2957762 기사/뉴스 에스파 카리나, 스태프 향한 배려…장도연 "잘 되는 이유 있어" 6 10:03 580
2957761 이슈 모기가 피부 찌를 때 바늘을 몇 개 쓸까? 5 10:01 888
2957760 이슈 ai 영상인거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틱톡커 1 10:00 1,216
2957759 이슈 현재 사서 욕 먹고 있는 켄달 제너.twt 34 09:59 3,079
2957758 기사/뉴스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생일 맞아 결식 아동 위해 1천만원 기부 [공식] 3 09:59 124
2957757 기사/뉴스 ‘모범택시3’ 오늘 최종화 4 09:59 1,148
2957756 이슈 아이돌 혼자 유사먹어버린 사태 발생 20 09:58 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