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자는 2014년 8월 단기 관광 비자로 국내에 입국한 뒤 체류 기간(90일) 내 출국하지 않은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30대 A씨로, 차 안에서는 필로폰 1.98g과 야바 200정이 발견됐다.
A씨에 대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왔다.
그는 마약에 취한 상태로 순찰 지점에서 200여m 떨어진 숙박업소에서 운전해 나오던 중 순찰차를 보고 놀라 달아나려다 덜미를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80150?sid=102
2014년부터 불법체류한 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