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1oWnU0RDfy8
심정 고백
https://x.com/miyachan_san/status/1940432485399331183
이혼하지 않은 이유
사사키 노조미 :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고민했는데 아이를 생각했을 때 남편이 눈 앞에 있는 아이 앞에서는 정말 좋은 아버지였다
이걸로 만약 이혼하고 아이가 언젠가 그걸 알게 됐을 때
'가까이에 있는 아빠', '이혼해서 멀리 떨어져있는 아빠' 둘 중에 뭐가 좋을지 고민해봤을 때
가까이에서 자기를 봐줬던 아빠를 더 좋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떨어져있는데 그 사실을 알게 되면 아마 엄청 미워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고
여러가지로 생각해서
사회자 : 언젠가 어디선가 알게 될 때가 올 지도 모른다는 거군요
'그 때 가까이에 있고 제대로 아이에게 말하는 게 당신의 책임'이라는
사사키 노조미 : 그런 거예요 '책임 져' 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