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에 들어서는 도심 복합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단지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청약 평균 경쟁률 1.67대 1, 최고 경쟁률은 41대 1을 기록했다.
일레븐건설과 청약홈에 따르면 총 775실 모집에 1296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67대 1을 기록했다. 이 중 펜트하우스형으로 구성된 5군은 41.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청약은 전용면적별로 1군(5356㎡), 2군(6169㎡), 3군(7084㎡), 4군(94105㎡), 5군(183~185㎡)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한 1·4군과 독립성·희소성이 부각된 5군에서 경쟁률이 높았다. 4군의 경우 일부 타입이 거주자 우선 경쟁률 10.5대 1을 기록했다. 1군은 실거주 수요자 중심으로 지원이 몰려 거주자우선 6.97대 1, 기타지역 2.5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군(거주자우선 3.25대 1, 기타 1.14대 1), 3군(거주자우선 2.57대 1, 기타 미달)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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