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무인도의 디바] 사랑이라는 말로도 설명하기 부족한 남주의 15년 미친 순애...jpgif
3,237 6
2025.07.16 16:54
3,237 6

(당연히 스포임)

 

 


 

같이 가정폭력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했지만

배에서 실족한 후 15년간 실종된 여주

 

 

 

 

 


 

모두가 죽었다고 말하지만

남주는 여주가 살아있다고 굳게 믿으며

약속 장소에 15년간 계속 나가고

 

무인도 청소 봉사 동아리 만들어서 매주 다니고

심지어 군대까지 해군으로 감

 

 

 

 

 


 

그렇게 15년간 노력해서 만들어낸 필연으로

결국 무인도에 표류된 여주를 찾아냄

 

 

 

 

 


 

남주는 여주의 가수라는 오랜 꿈을

이뤄주고 싶어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자신이 여주의 꿈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됨

 

 

 

 

 

krPIMk

가수로 데뷔하려면

남주 가족 끊어내라고 말하는 여주 멘토

 

 

 

 

 

GCYavo

남주 다 듣고있음.....ㅠ

 

 

 

 

 

TdVEzd
 

남주는 15년 전 같이 떠나려고 했을 때

여주 먹을 간식을 샀던 것 처럼

 

마트에 가서 살림살이를 하나씩 사고

빈 오피스텔을 채워나가기 시작함

 

 

 

 

 

IaxNPE
 

한편 여주는 결국

남주네 가족을 떠날 결심을 하고

짐을 싸기 시작하는데

 

15년 전 남주가 신겨줬던,

무인도에서도 내내 신었던 

낡은 운동화를 발견함

 

 

 

 

 

epcOGl
 

여주는 꿈을 위해 마음을 독하게 먹고

남주가 준 운동화를 놓고 떠나는데

 

 

 

 

 

ZaPumO
 

지금 신고있는 운동화마저

15년만에 다시 만난 남주가 신겨준 운동화...

 

 

 

 

 

igpSzn
 

도저히 놓고 떠날 수 없었던 여주는

결국 다시 돌아가 운동화를 챙기는데

마침 들어온 남주와 딱 마주침

 

 

 

 

 

iPkAOE

 

 

차마 떠난다는 말 못 하고 있는데

먼저 직감하고 떠나는 거냐고 묻는 남주

 

 

 

 

 

AVUGMZ
 

여주는 일부러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하는데

 

 

 

 

 

EBOvQu
 

남주는 말 없이 여주의 손에 우산을 쥐여주고

여주의 짐을 대신 들고 나감

 

 

 

 

 

eXCSel
 

남주가 여주를 데려온 곳은 아까 그 오피스텔

 

무인도에서 여주 찾자마자 바로

여주가 살 집 계약해둔 거였음...

 

 

 

 

 

jEsYnv
 

상처줬던 말은 기억도 안 나는 척

아무렇지도 않게 집이나 소개하는 남주 때문에

울컥 치밀어오른 여주

 

 

 

 

 

hXDJaJ

큰 맘 먹고 너 떠나서 꿈 이루겠다는데

나한테 왜 이러냐며 따지려는데

 

오히려 그게 내가 바라는 바라고,

죽을 둥 살 둥 기 쓰고 꼭 가수 되라는 남주

 

 

 

 

 

tfrIun

"하다하다 안 되면,

너무 힘들어 깔딱깔딱 숨 막히면

그때 옥탑으로 와, 비워 둘 테니까."

 

 

99%까지만 노력하고 안 되면

네 자리 비워 둘 테니까 언제든 돌아오라고 말함

 

 

 

 

 

oWhbyD

 

15년 전에도 지금도,

언제나 한결같이

여주가 돌아올 숨구멍이 되어 주겠다는 남주

 

 

 

 

 

BVmxwR

여주가 돌아올 자리는

당연하다는 듯이 만들어놓고

 

만약 여주가 돌아오지 않겠다면

자기는 평생 못 봐도 괜찮다고,

그러니까 꼭 성공하라고 말하는 남주

 

 

 

 

 

xdWQos
 

"잘 있어."

 

 

여주의 행복과 꿈을 위해

영영 보지 못할 각오를 하고 떠나는 남주

 

그리고 그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애틋해서
결국 남주가 떠난 집에서 주저앉아 우는 여주...

 

 

 

 

 

 


15년 동안 여주를 기다렸지만

바라는 게 여주의 꿈 딱 하나밖에 없는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사랑

 

여주를 위해서라면 다 포기할 각오가 된

모든 걸 내던질 준비가 되어있는 미친 남주 미친 순애

 

 

 

 

 

 

원덬 드덕 인생 역대급 서사

tvN 토일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이번주 막방이니까 지금부터 정주행 추천!

넷플릭스, 티빙 O

 

 

 

 

ㅊㅊ슼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0 00:05 17,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769 이슈 이딴 거 처음본다는 뤼튼 인턴 공고 내용.jpg 18:20 0
3022768 정보 네페 2원 2 18:18 119
3022767 유머 오늘도 음수대 물로 시원하게 물놀이한 루이바오🐼💜💦 2 18:18 146
3022766 이슈 박지훈 웃는 짤..jpg 5 18:16 374
3022765 기사/뉴스 6월부터 '체감 38도·기온 39도 이상' 예상시 '폭염중대경보 23 18:15 674
3022764 이슈 하루 아침에 헤어졌던 아빠 목소리에 눈물 흘리는 강아지 3 18:14 414
3022763 이슈 교토 숙박세 10배 인상 교통비 두 배 35 18:13 1,642
3022762 정치 보완수사 폐지 주장하는 분들 근거 자료는 경찰청 자료들인데…서로 잘못한 자료만 가지고 말하면 되겠나? 국회의원도 구속되면 국회 없애야 하나요? 대통령이 계엄하면 대통령실 없애야하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걸 기반으로 모든 논리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3 18:12 237
3022761 이슈 스키즈 필릭스 인스타그램 업데이트(feat. F1) 5 18:11 231
3022760 이슈 LATENCY (레이턴시) "LATENCY" MV Teaser 18:10 38
3022759 이슈 데이식스 성진 유튜브 - 이번엔 배구장을 가보았습니다 (feat. 임성진 선수) 🏐 18:09 157
3022758 유머 의도치않게 회사에서 개폐급된썰 풀어보자 5 18:08 1,223
3022757 이슈 [Special Clip] Dreamcatcher(드림캐쳐) 유현 'Bite Me (원곡 : 엔하이픈)' Cover 18:07 58
3022756 이슈 요즘 젊은 아가씨들 참 야무지기도 하면서 짠하네요... 41 18:07 4,228
3022755 이슈 좋아하는 언니 보면 우는 건 다 똑같나봐 1 18:06 1,270
3022754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8 18:05 1,916
3022753 이슈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AFTER CRY] Album Trailer #2 : The Beginning of Our Story 18:05 38
3022752 이슈 “No to war”를 “일 안 해요.”로 번역하는 ai 통역 10 18:04 1,212
3022751 이슈 제9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블랙 팬서", "씨너스" 마이클 B. 조던 (마비조), 형제와도 같다는 가정폭력범 "자랑스러워" 18:04 701
3022750 기사/뉴스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 1 18:04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