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는 올해 4월 말부터 '카우보이 카터' 투어를 진행중인데...
의상이 정말정말 삐까뻔쩍하고 장소마다 커스텀 의상들이 바뀌고 있음
그래서 패션팬들의 소소한 관심을 받는중
몇가지 보여주자면...

워싱턴 - 로에베

워싱턴 - 스텔라 맥카트니

파리 - 커스텀 발망

런던 - 베르사체

뉴저지 - 스키아파렐리

뉴저지 - 구찌
참고로 다 커스텀이고 장소마다 날마다 새로운 의상들 들고 나와서 이것외에도 개개개많음...
궁금한 사람들은 beyonce cowboy carter 쳐서 찾아보면 될 정도
(물론 비욘세는 협찬받았을 가능성도 높지만 비욘세도 비욘세 스타일리스트도 아니라 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