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KBO] (25년 06월 26일 기사) [샐러리캡 단독②] 소진율 49.7% 키움, 2027시즌부터 하한선 적용 유력
901 5
2025.07.16 14:35
901 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47655

 

KBO리그가 이르면 2027시즌부터 샐러리캡(경쟁균형세) 하한선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본지 취재 결과, 최근 열린 한국야구위원회(KBO) 실행위원회(단장 회의) 핵심 안건 중 하나가 샐러리캡 하한선이었다. 현재 KBO리그 샐러리캡은 하한선 없이 상한선 기준만 적용, 이를 초과하는 구단만 징계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선 "하한선도 만들어야 한다"라는 불만이 꾸준히 제기됐다.
 

(중략)

 

이정후와 김혜성 등 주요 핵심 선수들이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상황에서 별다른 외부 전력 보강을 하지 않은 탓이다. 오히려 지난해 12월에는 필승조 조상우를 현금 10억원과 신인 지명권 2장(2026년 1라운드·4라운드)을 받고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하며 선수단 뎁스가 더욱 약화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13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패배로 리그 최하위로 내려앉은 뒤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몇몇 구단은 ‘리그 전력 상향 평준화와 지속적인 발전’이라는 샐러리캡의 명분에 부합하려면 하한선을 만들어 투자를 끌어내야 한다고 판단한다.

한 구단 관계자는 "이전 실행위원회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며 "반대하는 구단이 있고 1년 뒤에 재논의하자는 구단도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구단이 찬성 의견을 냈다. 1년 유예를 한 뒤 2027년 도입하는 거로 이사회(사장 회의)에 상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2 00:06 24,1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2,5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547 이슈 유승호 연극 연기 22:56 4
3026546 이슈 베리베리 강민 KANGMIN 1st Single Album [Free Falling] : Online Cover Image & Tracklist 22:56 25
3026545 기사/뉴스 "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인상" 2 22:55 136
3026544 유머 강아지 뭐 짭짭거리고 있어서 존나 뛰어가서 입 잡고 벌렸는데.jpg 1 22:55 497
3026543 이슈 종이빨대 애호가들도 쉴드 못쳐준 그 제품... 9 22:51 1,466
3026542 이슈 대만 외교부장의 질의에 등장한 펨코 6 22:51 773
3026541 이슈 늘 신선한 물을 기다리는 백작 고양이 2 22:50 345
3026540 기사/뉴스 “아이 학교 왜 안나오나?”에 딸 살해 친모 소름돋는 연기 2 22:49 684
3026539 유머 오랜만에 만나서 12시간 반동안 수다떨었다는 데이식스 원필과 갓세븐 진영 7 22:49 341
3026538 이슈 카리나 발톱의 역습 22:49 608
3026537 이슈 펌) 김태리 반응 좋았던 코디.jpg 10 22:48 1,635
3026536 이슈 배달기사님이 자꾸 내 뒤를 보며 웃고 있었다 22:47 808
3026535 기사/뉴스 청주 인구 90만명 눈앞…전국 지자체 7위 12 22:47 676
3026534 이슈 세상 밖으로 처음 나온 아기강아지 1 22:46 500
3026533 이슈 서인국×박보검 커플 16 22:44 923
3026532 이슈 찹쌀떡 22:44 138
3026531 이슈 김 총리는 "김대중이 놓았던 문화 국가의 씨앗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방탄소년단(BTS)을 포함한 놀라운 문화의 융성을 보고 있는 것" 10 22:43 447
302653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경제 ‘부양책’된 상황 29 22:43 1,918
3026529 이슈 ???: 암표상이개~잡것들이표를만원깎으려고내가별지랄을다했는데누가표를70만원에팔아이놈새끼들이사람이만만해? 4 22:43 777
3026528 이슈 강아지 복복복복 2 22:43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