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시기의 엘리오와 함께 비교하는 영상은 해외에서도 많은데
케데헌에 pc 없다는 얘긴 얘네만 함ㅋㅋㅋㅋㅋ
이거 외에도 쇼츠랑 국뽕티비에도 그 얘기 주르륵 뜸ㅋㅋㅋ
애초에 케데헌은 스유니 제작진들 겹친다고 가장 처음에 소개할 정도로 겹치는 인력 꽤 있는 편인데
스유니 제작진은 디즈니보다 과격한 pc 범벅인데 그걸 매우 재밌고 스타일리쉬하게 풀어내서 (그외에도 연출 방식 액션 등) 애니업계 뒤집었다는 평가 받는 작품임
그 스유니 제작진들이
>동양인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한국<의 문화인 >케이팝<으로 >한국신화악령<을 퇴치하는 애니메이션이
pc가 안묻어서 성공한거다라고 진지하게 믿는 그남들 많아서 웃겨서 캡쳐함
pc 싫다고 지랄하면서 정작 pc가 뭔지도 모름ㅋㅋㅋㅋ
애초에 소니가 pc에 안열려있으면 케데헌은 제작조차 안됐음 ㅋㅋㅋㅋㅋ
(약스포)
루미가 남들에게 보여선 안되는 패턴을 가지고 (케데헌 가사해석만 봐도 이걸 가리고 숨기고 또 보여줘선 안되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도 이건 숨겨야해 이걸 제외하고 널 사랑한다는 얘길 듣는 루미)
루미가 셀린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대사도 해외에선 소외계층인 이민자 성소수자 등등을 대변하는 대사로 보는 반응이 대부분임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줘 이 모든걸 포함해서 날 사랑해줘 라는 대사는 특히 미국 사회에서 pc 를 대변하는 그자체의 대사임 그로인해 루미가 진우와 이성적 감정 사랑만으로 이 모든걸 극복 한것처럼 표현하지 않고 (그래서 키스신 없앤거 잘했다는 반응 많음) 서로 숨기고있는게 있던 두 사람이 만나서 기대고 속 감정을 이야기하면서 이겨낸 동반자처럼 해석하는 곳도 많은 편임
특히 해외에선 루미의 마지막 문양이 무지개로 빛나며 무지개 혼문 다시 세우는 부분을 노골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음 물론 이 모든게 퀴어로 이어진다! 땅땅 이런건 아니고 루미는 모든것의 (성 종교 인종 이민자 장애 등) 소수자를 대변하고 그것을 숨기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이겨내는 캐릭터라는 점임
특히 골든 > what it sounds like으로 확장되는 가사만 봐도 모르는게 이상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