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진심이구마”…정윤호, 목포 건달로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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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 정윤호가 파격 변신에 나선다.
그는 16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를 통해 겉멋만 잔뜩 든 목포 건달 ‘벌구’ 역을 맡아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정윤호가 2년 만에 연기 컴백에 나선 드라마는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벌구’는 동네에서 알아주는 패거리의 대장이자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로, 앞뒤 가리지 않고 살아온 그가 보물을 찾기 위한 여정에 합류하게 되면서 벌어질 파동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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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정윤호는 거친 분위기와 날 선 눈빛으로 순식간에 보는 이들을 압도했을 뿐만 아니라 1970년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생생한 스타일링으로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내 본편에서 본격적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정윤호는 “‘벌구’가 거칠기만 한 캐릭터가 아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다면적인 인물로 그려내고 싶었다. 그래서 대본에 자세히 나오지 않는 ‘벌구’의 가족 사정을 설정하기도 하고, 대사를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사투리 수업을 꾸준히 듣고 실제 목포 현지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조언을 듣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벌구’를 연구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10610
‘파인: 촌뜨기들’ 유노윤호, 70년대 목포 건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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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7160111
유노윤호, 배우의 변신…'파인: 촌뜨기들' 건달 役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18537
'파인: 촌뜨기들' 정윤호(유노윤호), 목포 건달 변신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가 '파인: 촌뜨기들'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정윤호는 16일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파인: 촌뜨기들'에서 목포 출신 건달 '벌구' 역을 맡아 2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극 중 '벌구'는 동네에서 알아주는 패거리 대장이자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인물로, 1977년 보물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여정에 뛰어들며 중심축 역할을 한다.
첫 화 공개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1970년대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캐릭터 몰입도를 높인 정윤호의 얼굴이 보인다. 그는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강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정윤호는 "'벌구'가 단순히 거친 인물이 아니라 다양한 얼굴을 가진 인물로 보이길 바랐다"라며 "대사 톤을 위해 사투리 수업을 듣고, 목포 현지를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조언을 구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본에 나오지 않는 가족사까지 설정하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려는 노력을 전했다.
'파인: 촌뜨기들'은 매주 화요일 총 11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16일에 1~3화, 23일과 30일, 8월 6일과 13일에 각각 2화씩 공개될 예정이다.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80849
‘파인: 촌뜨기들’이 진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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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7161050003?pt=nv#c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