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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진 1면 신문 아마존 재팬 1위..일본 '핫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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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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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7826

| 'Don't Say You Love Me' 日 스포티파이 41일째 1위.. K팝 男솔로 최장 기록 경신
 

방탄소년단(BTS) 진이 일본에서도 독보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진은 첫 번째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번째 단독 월드투어 'RUNSEOKJIN_EP.TOUR' 를 진행 중이다. 일본의 5대 스포츠지 스포츠닛폰, 데일리 스포츠, 일간스포츠,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에서 지난 12일~13일 양일간 1면을 할애해 진의 팬 콘서트 투어 소식을 전했다. 5개 신문사가 동시에 한국 솔로 가수를 1면에 단독 조명한 것은 진이 최초다. 12일~13일 팬 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 in JAPAN'이 열린 교세라 돔 오사카 인근 편의점 등에는 신문을 사려는 팬들의 줄이 끝없이 늘어섰다. 해당 신문은 곳곳에서 조기 품절되며 진의 최고의 인기를 증명했다.

 

 

진의 일본 투어 소식을 1면으로 실은 신문은 아마존 재팬에서 핫 뉴 릴리즈 1위, 일본어 서적 베스트 셀러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파워를 보였다.

진은 지난 6월 28일 한국 양일 공연을 시작으로 7월 5일부터 6일까지 일본 치바, 12일부터 13일까지 오사카에서 각각 이틀씩 열광으로 가득한 팬들 앞에서 환상적인 라이브 공연을 가졌다. 진은 고양에서 열린 한국 공연과 치바에서 열린 공연은 물론, 오사카의 교세라 돔 양일 공연 또한 모든 좌석을 눈 깜짝할 새 빈틈없이 올매진 시켰다.

 

 

진은 지난 12일과 1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꼭대기 층인 8층은 물론 시야제한석까지 티케팅을 실패한 팬들의 요청에 의해 모두 개방한 가운데, 전 좌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일본 투어를 마무리했다. 특히 단독 콘서트에서 교세라 돔의 꼭대기인 8층과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개방해 올매진시키는 경우는 일본에서도 매우 드문 경우라며 일본 팬들도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16일(한국 시각) 발매된 진의 솔로 미니 2집 'Echo'(에코)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는 7월 15일 발표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톱 송 재팬 차트에서 1위(7월 14일 자)를 차지하며 1위에 복귀했다. 진의 'Don't Say You Love Me'는 해당 차트에서 41일째 1위를 기록하며 최강의 인기를 자랑했다.

 

'Don't Say You Love Me'의 41일째 1위는 일본 스포티파이 차트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1위를 차지한 K팝 남자 솔로 가수 기록으로 진은 자신이 계속해서 이 1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피처링이 없는 K팝 솔로곡으로서도 최장 기록 1위이며 모든 K팝 솔로 아티스트 중에는 ROSÉ&브루노 마스의 'APT.' 다음 2위의 기록이다.


진은 일본 스포티파이 역사상 1위 곡을 2개 이상 가지고 있는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진은 2024년 발표한 노래 Running Wild(러닝 와일드)로 해당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Don't Say You Love Me'로도 1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진의 'Don't Say You Love Me'는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전 세계) 차트(5월 25일 자)에서 1위에 오르며 2025년 곡 중 아시아 가수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노래가 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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