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도 이제 '럽스타그램'이라는 것을 해보고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동성 연인과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곽선희의 모습이 담겼다. 커플룩을 입은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애정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곽선희는 응원의 댓글이 쏟아지자 다음 날 "아니 다들 이렇게 발 벗고 나오셔서 환영 인사"라며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로! 그래서 계정 만듦"이라는 글을 남기며 커플 계정 또한 공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77099
이건 같은 팀이었던 분이 올린 트윗
https://x.com/king_chubean/status/1944951664454328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