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민주, '국회의원 단체 문자' 금지…전당대회 과열 조짐에 중립 규정 강화
21,024 270
2025.07.15 20:11
21,024 27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6908?sid=001

 

https://tv.naver.com/v/80383079

 

【 앵커멘트 】
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뽑는 전당대회가 이번 주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가면서 과열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자, 당소속 의원들의 중립 의무를 강화하는 구체적 규정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정태웅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주말부터 시작될 전당대회 순회경선 시작을 앞두고 두 당 대표 후보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후보들은 깨끗한 선거를 약속하는 내용의 서약을 맺으며 화합을 다짐했습니다.

▶ 인터뷰 : 김병기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패자와 승자는 없습니다. 당원 모두가 승자이고,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입니다."

하지만, 양 후보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면서 과열 경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 당차원의 선관위가 나서 선거운동 제한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은 단체 문자 메시지를 통한 특정 후보 지지가 금지됐고, 1대1 문자메시지 전달만 가능합니다.

토크콘서트와 북콘서트, 정책토론회 등의 형식과 상관없이 특정 후보를 향한 당원들의 지지 표시가 있는 행사 참석을 금지하는 내용도 명문화했습니다.

한 시당위원회 관계자는 "당원 간의 과열을 넘어 의원과 지역위원장들로 과열이 확산되는 모습은 좋지 않아 결정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 스탠딩 : 정태웅 / 기자
- "내일 충청권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를 시작으로 정청래, 박찬대 두 후보의 본격적인 표심잡기 경쟁도 막이 오를 전망입니다."

MBN뉴스 정태웅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88 04.01 13,7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43 이슈 케이윌(K.will)-미인(美人) (My Beauty)(by 휘성) Tribute to WHEESUNG 18:50 37
3032342 이슈 폴란드 바르샤바 시민들이 사랑하는 장소, 와지엔키 공원 2 18:50 134
3032341 이슈 오늘 오픈했는데 품절난 몬스타엑스 캐릭터 봄신상 MD 4 18:48 545
3032340 이슈 진돗개 엉덩이에 꾹꾹이 하는 고양이 2 18:48 489
3032339 기사/뉴스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2 18:47 287
3032338 이슈 최근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 6 18:46 198
3032337 이슈 2000년대 중반 초통령이었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18:45 71
3032336 정치 "수준 경악"…추미애 토론회에 與 지지층서도 '절레절레' 15 18:44 520
3032335 이슈 최근 미용실 예약시스템 때문에 현타 온 사람 30 18:43 2,549
3032334 기사/뉴스 초등학교 옆에서 40년간 성매매..."침대까지 압수" 10 18:41 940
3032333 기사/뉴스 [속보]'잔소리 심해져서' 크리스마스에 할머니 둔기로 살해 30대 중형 2 18:40 517
3032332 이슈 우울한 외국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물 7 18:40 846
3032331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테니스… 좋아하세요?) 6 18:38 543
3032330 이슈 이 이야기를 아는 사람 : ☠️ 18:38 134
3032329 이슈 살면서 인생 최고로 귀여운 애 만난 것 같아 27 18:38 1,752
3032328 이슈 안 똑똑하면 더쿠 탈퇴 1 18:38 154
3032327 유머 오늘 버스에서 노인공경함 1 18:37 818
3032326 이슈 개인 유튜브로 독서클럽 만들어서 토론하는 아이브 가을.jpg 6 18:36 799
3032325 유머 오토바이 손잡이 제대로 잡은 루이바오💜🐼 83 18:36 932
3032324 기사/뉴스 체험학습 버스 추돌 사고..."매번 교사 책임?" 20 18:35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