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i19JfwOZ7k?si=T94wdmaM8Km3hyDN
윤 어게인을 외치는 인사가 야당 의원들 앞에서
일부 지지자들은 에어컨 설치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교정 시설 내 수용자를 위한
운동 시간이 부족하다.
윤 어게인을 외치는 또 다른 인사가 한 주장입니다.
교정 시설에서 재소자들은
당사자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운동은 가능합니다.
좁은 2평 독방에 수감됐다.
다수의 수감자들은 이보다
혼거실에서 0.5평 공간을 할당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인권 침해라는 주장은
오히려 이런 주장이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