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韓 여성들이 네컷사진 찍던 현지인 폭행"…난리난 베트남
5,944 16
2025.07.15 18:00
5,944 16

한국인으로 추정된 여성들이 즉석사진관에서 베트남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CCTV에 찍혀있다. VNS 캡처

 

베트남 하노이의 즉석사진관에서 한국인 여성들이 현지인 여성들을 폭언·폭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베트남 매체 VNS는 15일(현지시간) "하노이 당국이 남뜨리엠구의 즉석사진관에서 베트남 여성이 두 명의 한국 여성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현지에서 이 사건은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사건은 피해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영상 클립과 자세한 설명이 담긴 게시물이 온라인에 유포되면서 알려지게 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이 사건은 7월 11일 말 남뜨리엠의 한 사진관에서 발생했다. 베트남 여성과 그녀의 친구는 사진 촬영을 예약하고 비용을 지불했는데 그때 한국인 여성 두 명이 소리를 지르며 시간이 끝나기 전에 나가라고 재촉했다고 한다. 게시물은 또한 한국 여성 한 명이 피해자의 친구를 갑자기 때린 후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반복적으로 주먹과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베트남 여성은 자신이 말리려 하자 신체적 폭력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들은 사진관 직원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무시당했다고 말했다. VNS는 "경찰은 두 한국인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지만, 영상을 검토하고 목격자 증언 수집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피해자의 친구는 폭행 이후 두통, 메스꺼움,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22814?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0 이슈 고양이 코에서 피가 나면? 09:51 148
2957749 기사/뉴스 ‘나혼자산다’ 바자회 최고 6.3% 1 09:50 237
2957748 이슈 2000일 전에 있었던 일.jpg 1 09:49 354
2957747 이슈 애두고가셧어요 2 09:49 404
2957746 이슈 너무나도 합성같은 로에베 옷 9 09:48 812
2957745 이슈 X(구 트위터) 파딱 특 3 09:47 496
2957744 이슈 [NFL] 2025 시즌 플레이오프 대진표 1 09:43 125
2957743 이슈 헤이 Grok 최고의 배트맨을 제거해줘 09:43 256
2957742 이슈 ‘보이’ 비아이 vs ‘프로젝트 Y’ 그레이, 힙합 뮤지션의 음악감독 맞대결 09:40 182
2957741 기사/뉴스 “심드렁하던 차태현, 딸 한마디에 무장해제…조이 키링 싹쓸이” (나혼산) 8 09:40 2,376
2957740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남자 때문에" 09:38 127
2957739 기사/뉴스 "술 사줄 테니 우리 집에 가자" 10대 유인하려 한 50대 무죄, 이유는 9 09:38 622
2957738 정치 장동혁 "국힘 비난글 6만여개 X계정 中 접속…외인 여론 왜곡 한국 위협" 10 09:35 417
2957737 이슈 아이유 20년전 연기학원 일기.jpg 9 09:32 2,127
2957736 유머 제이크 코넬리(데릭배우)가 스띵 촬영한단 사실을 주변 사람들한테 일년반정도 감췄어야 했다는데 그럴때마다 마요네즈 다큐에 출연한다고 구라쳤대 그러면아무도궁금해하지않앗대 5 09:31 2,070
2957735 이슈 19개 언어 더빙으로 보는 주토피아2 8 09:27 788
2957734 유머 서로를 잠시 잃어버린 주인과 강아지 4 09:26 1,996
2957733 이슈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빛이 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구나 저렇게 말도 안되게 예쁘면 텃새도 없이 다들 잘해주고 친해지려고 하는 구나 4 09:22 3,972
2957732 기사/뉴스 겨울올림픽은 JTBC·네이버에서만 39 09:22 1,662
2957731 기사/뉴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 따뜻한 마음 담아 80번째 도시락 나눔 실천..누적 후원금 1억 900만원 돌파 6 09:19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