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걸그룹 월드투어 3대장 완성…블랙핑크·트와이스 그리고 르세라핌
49,976 775
2025.07.15 17:49
49,976 775
RyqMnY

https://naver.me/GgBNR8NE


[헤럴드POP=박서현기자]올 한 해 ‘글로벌 톱 티어’ 걸그룹들이 세계 각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블랙핑크(BLACKPINK), 트와이스(TWICE) 그리고 두 팀의 뒤를 이은 4세대 대표주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월드투어로 전 세계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블랙핑크는 약 1년 10개월 만의 월드투어 ‘DEADLINE’을 펼쳐 전 세계를 핑크빛으로 물들게 한다. 지난 4~5일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입성해 월드투어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또한 12~13일(현지 시간) 미국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을 전석 매진시켜 약 10만 명을 동원했다. 이들은 시카고, 토론토, 파리, 밀라노, 런던, 가오슝, 홍콩 등 16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에 돌입한다.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점령하며 저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CcbnOh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정규 4집 ‘THIS IS FOR’ 발매와 함께 동명의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앞서 약 1년 3개월 동안 진행한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로 누적 관객 수 약 150만 명을 동원하며 각종 기념비적인 기록을 써 내려갔다.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소파이 스타디움 콘서트를 매진시키는가 하면, 해외 여성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일본 최대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이들은 오는 19~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새로운 투어의 막을 연다. 이번 공연은 일본 오사카, 아이치, 후쿠오카, 도쿄 네 개 지역에 이어 아시아와 호주에서 개최된다.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마카오를 방문해 데뷔 후 처음으로 중화권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내달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공연계를 접수하고 돌아온다. 네 번째 정규 앨범과 동시에 시작되는 새로운 투어에 관심이 집중된다.


EUaYLp
그리고 르세라핌이 폭발적인 성장세로 ‘걸그룹 월드투어 3대장’의 막내다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진행 중이다.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 화려한 연출이 빠르게 입소문을 탔고, 이에 아시아와 북미 투어는 10개 도시 12회 공연이 매진됐다.


르세라핌이 방문할 공연장은 데뷔 4년 차라는 게 믿기지 않는 규모다.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 잉글우드 ‘기아 포럼’(Kia Forum, 구 The Forum) 등은 트와이스와 블랙핑크가 각 6년, 5년 차에 콘서트를 개최했던 장소로 르세라핌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또한 시애틀 ‘클라이메이트 플레지 아레나’(Climate Pledge Arena)는 앞서 비틀즈(The Beatles), 마돈나(Madonna), 콜드플레이(Coldplay)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 곳이다.


이들은 지난 5~6월 일본 4 개 도시 9회 공연으로 11만 관객을 동원했고 오는 11월 투어의 규모를 확장해 도쿄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선배 아티스트들과 더불어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르세라핌의 첫 월드투어에 이목이 쏠린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7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9 04.01 16,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60 이슈 [MPD직캠] 소정환X박건욱X계훈 직캠 '향수 뿌리지마' (MC Special Stage FanCam) | @MCOUNTDOWN_2026.4.2 19:07 4
3032359 이슈 벽에 액자를 거는 다양한 방법 + 액자 배치 꿀팁 19:07 23
3032358 기사/뉴스 '청산 절차' 日통일교 신자들, 새 종교 단체 설립 준비 19:07 14
3032357 이슈 일본인 아빠와 딸의 귀여운 대화 19:06 72
3032356 기사/뉴스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1 19:06 40
3032355 이슈 [엠카 NEW MC 스페셜 스테이지] 오이소박이(계훈 정환 건욱) - 향수 뿌리지마 19:05 45
3032354 이슈 쓰면 쓸수록 무식해지는 단어 20 19:03 1,055
3032353 유머 이코노미스트 트럼프 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9:03 554
3032352 이슈 아이유 15년 전 후 6 19:03 351
3032351 유머 야구팬 나폴리맛피자를 제외한 많은 쉐프들이 시구를 했다 21 19:01 921
3032350 이슈 어제 핫게 갔던 감독 - 하정우 / 배우 - 강호동, 임영웅, 지디, 손흥민, 안유진 영화 진짜인 것 같은 이유 1 19:01 463
3032349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다멍 11 19:00 429
3032348 이슈 7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펭수 2 19:00 185
3032347 기사/뉴스 인도 ETF 수익률 속수무책…국내 상장 10종 줄손실 2 18:59 489
3032346 이슈 ???: 올드머니 스타일로 해주세요 15 18:57 1,215
3032345 유머 투바투 연준 앞에서 연준 보는 룩삼 보기 2 18:56 337
3032344 유머 오늘자 코스피 흐름 요약 5 18:56 1,362
3032343 기사/뉴스 ‘골 침묵’ 손흥민 감싼 홍명보, “대표팀 중심,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어…팀 피지컬 향상, 부상 조심” 2 18:54 161
3032342 이슈 삼겹살이랑 처음 같이 먹었을 때 신세계를 느꼈던 음식...jpg 26 18:53 2,635
3032341 이슈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무대 미리보기 18:53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