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수군청 측 "소녀시대 태연 섭외 최종 불발..포스터 유출 안타까워"[전문]
3,841 28
2025.07.15 14:29
3,841 28

장수군청 측이 최근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초대 가수 라인업이 논란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장수군 측은 15일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됐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지역 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해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태연은 19일 개막 축하 콘서트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태연이 장수군의 해당 축제에 출연하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섭외를 받은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이에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동명이인 트로트 가수 김태연과 헷갈린 것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왔다. 김태연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김태연이 해당 축제에 섭외된 것이 맞다. 출연하는 것으로 축제 에이전시와도 이야기가 끝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수군청 측은 스타뉴스에 "소녀시대 태연과 김태연을 헷갈려서 포스터에 오기재 실수한 것이 아니다. 김태연의 출연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장수군청 입장 전문.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공식 해명]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되었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되어 지역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하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7616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214 00:05 3,3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37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3 05:05 223
2959636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8 04:44 889
295963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64
2959634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5 04:36 929
2959633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1 04:35 611
2959632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2 04:34 515
2959631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2 04:31 385
2959630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1 04:30 682
2959629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6 04:23 601
2959628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162
2959627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26 04:00 1,334
2959626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5 03:58 207
2959625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3 03:42 604
2959624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0 03:32 1,413
2959623 이슈 강모래에서 1kg의 금을 얻는 법 13 03:23 1,928
2959622 유머 『착착착, 숭덩숭덩』 못 알아먹는 안성재 7 03:21 756
2959621 유머 어? 연어초밥이 왜 땅에 떨어져있지? 8 03:18 2,270
2959620 이슈 외모정병있는 사람들은 예쁘게 보이려는 대상이 누구임? 18 03:16 2,191
2959619 정치 “사형 구형론 vs 무기징역론”…윤석열 내란 혐의 13일 결론 15 03:04 406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25 02:53 4,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