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수군청 측 "소녀시대 태연 섭외 최종 불발..포스터 유출 안타까워"[전문]
3,853 28
2025.07.15 14:29
3,853 28

장수군청 측이 최근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초대 가수 라인업이 논란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장수군 측은 15일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됐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지역 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해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태연은 19일 개막 축하 콘서트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태연이 장수군의 해당 축제에 출연하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섭외를 받은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이에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동명이인 트로트 가수 김태연과 헷갈린 것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왔다. 김태연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김태연이 해당 축제에 섭외된 것이 맞다. 출연하는 것으로 축제 에이전시와도 이야기가 끝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수군청 측은 스타뉴스에 "소녀시대 태연과 김태연을 헷갈려서 포스터에 오기재 실수한 것이 아니다. 김태연의 출연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장수군청 입장 전문.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공식 해명]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되었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되어 지역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하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7616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51 02.03 26,0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4,9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5,4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19 이슈 43년전과 현재 04:55 1
298231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2편 04:45 32
2982317 유머 너무 작아서 휴지에 쌈싸진 아깽이 🐱 3 04:24 517
2982316 유머 팬 : 곧 저희 엄마 환갑이신데 축하메시지 가능할까요? 4 03:43 1,710
2982315 이슈 세계 부자 1위는 너무 부자라 2등 부자 재산이 1등보다 거지인 나랑 더 비슷함 ㅋㅋ 22 03:29 2,647
2982314 이슈 아이폰 유저가 갤럭시 알람을 처음 들었을때 5 03:23 1,184
2982313 유머 식당오픈하는 흑백2의 요리괴물의 약간의 로망에 팩트폭력하는 안성재셰프 10 03:10 2,322
2982312 유머 누나들의 쉼없이 휘몰아치는 남동생 잡도리 (네모의 꿈이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 10 03:08 1,370
298231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역덕계들 탐라 상황 9 03:04 2,284
2982310 이슈 😓🙄망설였지만 태용 샤넬 챌린지 올려줌 📢 5 02:55 631
2982309 이슈 화날 이유가 없다는 장항준 15 02:53 2,339
2982308 유머 진수: 하이닉스 성과급은 하이닉스만 알아야지 기자님은 왜 소문을 내시는건가요? 기자님도 제가 웃기세요? 4 02:42 2,988
2982307 이슈 여러모로 화제되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 한국 시사회 관객 후기...jpg 10 02:35 3,503
2982306 유머 술 꺽어마셨다가 정지선셰프에게 걸려서 혼나는 임태훈셰프 5 02:31 1,759
2982305 이슈 고전) 지하설 4호선 투피엠남 어게인 어게인 10 02:30 830
2982304 유머 파딱생기고 유저 스타일이 특이해진 트위터 33 02:26 2,479
2982303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피원하모니 "때깔" 2 02:18 131
2982302 유머 큰일남;; 이번달 전기비가 100만원이래;;; 38 02:17 4,477
2982301 이슈 음침하다는 반응 있는 앤팀 하루아 인터뷰 한국 언급 210 02:16 16,309
2982300 이슈 exid 엘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4 02:07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