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수군청 측 "소녀시대 태연 섭외 최종 불발..포스터 유출 안타까워"[전문]
3,880 28
2025.07.15 14:29
3,880 28

장수군청 측이 최근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초대 가수 라인업이 논란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장수군 측은 15일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됐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지역 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해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태연은 19일 개막 축하 콘서트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태연이 장수군의 해당 축제에 출연하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섭외를 받은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이에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동명이인 트로트 가수 김태연과 헷갈린 것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왔다. 김태연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김태연이 해당 축제에 섭외된 것이 맞다. 출연하는 것으로 축제 에이전시와도 이야기가 끝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수군청 측은 스타뉴스에 "소녀시대 태연과 김태연을 헷갈려서 포스터에 오기재 실수한 것이 아니다. 김태연의 출연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장수군청 입장 전문.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공식 해명]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되었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되어 지역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하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7616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28 03.24 21,495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6,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31 이슈 오리온, 꼬북칩·초코칩·톡핑 '말차' 신제품 3종 출시 09:54 7
3033330 기사/뉴스 '납 549배' 키링 적발…중국산 학용품 '빨간불' 09:54 47
3033329 유머 라이언 고슬링 사겼던 여자들이 하나같이 he makes me feel safe and comfortable 이라고 함 2 09:53 235
3033328 기사/뉴스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 "연금 점수 9년 전 다 채워…ETF 넣었다" 1 09:52 285
3033327 이슈 F1 직관을 가고싶은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F1 드라이버들 3 09:51 205
3033326 이슈 안하픈게 이상하다 싶은 트와이스 2026년 투어 일정 15 09:50 618
3033325 기사/뉴스 장동윤 장편 영화 감독 도전…'누룩', 4월 15일 개봉 확정 2 09:50 152
3033324 이슈 아무리 봐도 역사가 짧아서 저러는 거 같다 5 09:48 673
3033323 기사/뉴스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20 09:45 704
3033322 정치 "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1 09:44 224
3033321 이슈 4월에 드라마 쏟아짐...월초부터 월말까지 라인업 8 09:44 465
3033320 기사/뉴스 “인생 짐 같아” 3살 딸 살해 30대女 신상 비공개 결정… 유가족 입장 고려 15 09:43 1,001
3033319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12 09:43 1,927
3033318 기사/뉴스 알리·테무서 산 어린이 가방 검사해보니…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 8 09:42 436
3033317 기사/뉴스 [KBO] KBO 관계자 50명이 투표한 올해의 우승후보/5강팀/꼴찌팀 30 09:42 1,084
3033316 기사/뉴스 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 09:41 112
3033315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남은 삼성맨에 500만원 상당 깜짝선물 09:41 440
3033314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성관계…“아직 결론 안 나” [DA이슈] 10 09:41 1,141
3033313 정치 [속보] 당정 '전쟁 추경' 민생지원, 비수도권·취약계층 선별지원 논의 2 09:41 92
3033312 정치 안철수 '부동의 1위' 1,257억 신고…국회의원 2위는 박덕흠 09:4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