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수군청 측 "소녀시대 태연 섭외 최종 불발..포스터 유출 안타까워"[전문]
4,746 45
2025.07.15 14:08
4,746 45

장수군청 측이 최근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초대 가수 라인업이 논란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장수군 측은 15일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됐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지역 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해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태연은 19일 개막 축하 콘서트에 오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태연이 장수군의 해당 축제에 출연하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섭외를 받은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장수군청 입장 전문.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공식 해명]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공연 가수 섭외 과정 중 소녀시대 태연의 섭외가 최종 불발되었으나 출연진 후보 명단과 포스터 시안이 외부에 유출되어 지역주민과 태연의 팬들에게 본의 아니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 진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출연진을 점검하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장수군청 측 "소녀시대 태연 섭외 최종 불발..포스터 유출 안타까워"[전문]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3 01.08 28,2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7,8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91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13일에 추가 지정... 결심공판에 필리버스터? 22:01 3
2957890 기사/뉴스 윤석열 지지 청년 단체 '자유대학' 박준영, 3일째 단식 투쟁 22:01 11
2957889 유머 국힘의 새 이름, 숭구리당당? 여러분의 출격을 기다립니다 3 22:00 174
2957888 유머 두바이쫀득쿠키 수저가 멤버로 있는 아이돌 22:00 600
2957887 이슈 리한나 팬들 절망하고 있는 이유...jpg 4 21:58 1,098
2957886 이슈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 영토에 대한 특수작전 및 지상 공격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10 21:58 378
2957885 기사/뉴스 박나래 매니저, 경력 속였다?…"10년이라더니 2023년 신입 입사" 6 21:57 960
2957884 이슈 딸은 생각 이상으로 아빠를 닮아감 엄마랑은 다른 카테고리로 6 21:57 526
2957883 이슈 30대 미만의 젊은 당뇨 환자 급증 ㄷㄷㄷㄷㄷ 16 21:56 1,185
2957882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 구형·최후변론 13일에 51 21:56 1,093
2957881 이슈 핫게 기념으로 다시 보는 레전드 계랄 모음 1 21:55 399
2957880 기사/뉴스 20대 남성 방광에 살아있는 거머리 '꿈틀'…이유가 황당 (사진 주의) 9 21:54 1,185
2957879 이슈 후방 추돌인데 가해자가 된 억울함을 풀어준 은인 6 21:54 506
2957878 이슈 [속보] 윤석열 구형 불발 추가기일 지정 276 21:54 7,464
2957877 이슈 현재 반응 갈리고 있는 브루노 마스 신곡 15 21:53 705
2957876 유머 요리사가 줏대가 있지 바꾸실 겁니까?? 21:53 338
2957875 정보 <오즈의 마법사>는 개봉 당시 흥행 대실패작이었다 21:52 359
2957874 기사/뉴스 빌리프랩 "아일릿만의 구현" vs 민희진 "뉴진스 모방은 사실" 4 21:52 286
2957873 이슈 안무 잘 짰다고 반응 좋은 여돌 사이보그 안무 3 21:51 437
2957872 이슈 커뮤 글에 몰입할 필요가 없는 이유 (이중에 아는 거 하나쯤은 있을듯) 16 21:50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