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런닝맨’ 지예은, 민심 나빠진 이유
123,314 664
2025.07.15 13:42
123,314 664
ZniloH


유재석과 팀을 이룬 지예은은 게임 초반부터 경사면에서 넘어지며 어려움을 겪었다. 지예은은 “너무 빠르다”며 속도 조절을 요청했고, 이후 “좀만 쉬다가 하자”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임 진행 중 유재석은 “아무것도 안 하냐. 밥만 먹고 뭐하는 거냐”라며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지예은은 “저한테 불리한 게임이다. 최선을 다했다”고 답했다.

이러한 장면을 두고 시청자들은 "지예은 대충 할 거면 그냥 하차해라", "보는 나도 속 터졌는데 유재석은 오죽할까", "지예은 워 할 의욕도 없어 보이고 힘들면 포기하려 하네", “체력적으로 힘든 게임에서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고, 전 멤버 전소민과의 비교 의견도 일부 등장했다.


(중략)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7150016

목록 스크랩 (0)
댓글 6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70 00:05 9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11 이슈 스크린 데뷔하고 오랜만에 팬들 만난 지니 00:39 335
2956110 이슈 동백꽃에서 불호 엄청 많았던 강종렬.jpg 4 00:38 526
2956109 기사/뉴스 [단독] MS·구글, 韓 상주하며 공급 호소… 삼성·SK 물량 못 따오면 '해고'도 4 00:36 518
2956108 유머 해외여행 다녀와서 2주동안 내가 하는것 8 00:36 798
2956107 이슈 2000년 드라마 수위 2 00:32 602
2956106 이슈 강아지랑 버스 타기 도전 2 00:29 442
2956105 이슈 뮤비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헤메코를 거의 다 말아준 어떤 여돌 1 00:29 767
2956104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5 00:27 584
2956103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4 00:26 1,143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2 00:25 335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4 00:23 386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6 00:22 575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128 00:20 11,104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5 00:19 2,405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6 00:18 540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32 00:16 3,059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9 00:15 1,438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48 00:15 2,947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2 00:14 813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