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천명 구속, 피해액만 8500억원…지난해 40만건 넘었다는 이 범죄
3,371 2
2025.07.15 12:28
3,371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5054?sid=102

 

비대면·온라인 거래가 일상화하면서 사기 범죄가 급증해 지난해 처음으로 40만건을 넘어섰다. [이미지출처 = 챗GPT]

비대면·온라인 거래가 일상화하면서 사기 범죄가 급증해 지난해 처음으로 40만건을 넘어섰다. [이미지출처 = 챗GPT]비대면·온라인 거래가 일상화하면서 사기 범죄가 급증해 지난해 처음으로 40만건을 넘어섰다.

15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사기범죄는 42만1421건 발생했다. 2021년 29만4075건, 2022년 32만5848건, 2023년 34만7901건에서 지속해서 증가 추세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8545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투자리딩방·‘노쇼’ 등 신종 사기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3월부터 1년 4개월간 보이스피싱, 투자리딩방 사기 등 10대 악성 사기에 대한 척결 대책을 추진해 6만3272명을 검거하고 4993명을 구속했다.

사기범죄 검거율은 전년 대비 3.3%포인트 오른 60.3%를 기록했다.

경찰청은 이날 ‘다중피해사기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다중피해사기는 비대면·온라인 기반으로 돈을 갈취하는 보이스피싱, 투자리딩방, 연애빙자사기(로맨스스캠), 노쇼 사기 등을 일컫는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11 02.14 6,6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0,7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1,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643 유머 제목 : 공포영화 07:54 101
2992642 이슈 조선왕조 가계도 5 07:49 499
299264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1 117
2992640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U" 5 07:41 232
2992639 기사/뉴스 “뉴진스 돌아온 줄” 아일릿 연말 무대 재조명…하이브 패소 후폭풍? 17 07:41 1,044
2992638 이슈 노홍철 선물 받고 눈물 흘린 이수지.jpg 10 07:40 1,515
2992637 이슈 단종을 241년만에 복권시킨 숙종 7 07:33 1,543
2992636 이슈 저번달 임명된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특이점. 3 07:25 1,585
2992635 이슈 세조의 두 아들은 일찍 요절함 19 07:15 2,812
2992634 유머 항공법으로 처리할지 도로교통법으로 처리할지 07:15 695
2992633 유머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JPG 13 07:05 4,667
2992632 이슈 방금 남자 쇼트트랙 결승에서 중국 선수만 쏙쏙 뽑아서 걸러준 영국 선수ㄷㄷ 30 07:01 4,390
2992631 이슈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 황대헌 은메달🥈 45 06:53 3,078
2992630 기사/뉴스 [속보] '최강'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선 진출…금메달 도전 10 06:29 1,742
2992629 기사/뉴스 [속보]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동반 결선 진출 1 06:28 603
2992628 이슈 김여정이 1월에 자기 자식들과 함께 등장했다 23 06:07 5,257
2992627 정보 일본 할머니가 노트에 정성스레 그려서 알려주는 주식 그래프 보는법 389 05:44 20,974
2992626 이슈 그때 그 시절 음방 교통안전송 (인피니트) 4 05:25 389
2992625 유머 돌을 쪼개자 나타난 하트 자수정 42 05:15 4,205
2992624 이슈 세조는 말년에 단종에게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 노력했대... 124 04:56 17,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