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구치소, '구속 윤석열' 전담팀 구성…3교대로 직접 관리
1,772 14
2025.07.15 12:27
1,772 14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구치소는 윤 전 대통령 계호 업무를 전담하는 팀을 구성해 3교대로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 접견, 공용 목욕탕, 실외운동 이동 중 일반 수용자와의 불필요한 접촉을 막는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이후 변호인단은 구치소 내에서 인권침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계리 변호사는 지난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윤 전 대통령이 실외운동조차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법무부는 지난 13일 윤 전 대통령이 다른 수용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고 있다며 즉각 반박에 나섰다.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은 원칙적으로 교정 관계 법령에 따라 일반 수용자들과 동일한 처우를 받고 있고, 다른 수용자들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일부 처우에 대해 다르게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윤 전 대통령이 외부에서 복용하던 의약품을 소지하지 않은 채 입소해 치료에 필요한 관급 약품을 우선 지급했고 별도 신청 절차를 거쳐 외부 의약품의 반입을 허가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또 서울구치소는 윤 전 대통령의 실외 운동을 제한한 사실이 없고 관계 법령에 따라 일반 수용자와 동일하게 일과시간 중 1시간 이내로 실내운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다른 수용자와의 접촉을 막기 위해 단독으로 운동시간을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 수용 독방이 일반 수용거실과 동일하고 내부에 선풍기가 설치돼 있다고 전했다. 또 구치소 측에서 혹서기 수용관리를 위해 매일 수용동의 온도를 확인하며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xOdsdQef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18 03.30 21,4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6,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4,2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2 기사/뉴스 변요한♥티파니, 신혼인데 벌써 럽스타..같은 날 같은 반려견 포착 09:05 215
3031521 이슈 방탄소년단 종소리는 빌보드 핫백 진입 실패 10 09:04 362
3031520 기사/뉴스 백악관, 아랍국가에 ‘전쟁 비용’ 분담 요구 시사… “트럼프 관심 커” 3 09:03 91
3031519 유머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건지 감도 안 옴 1 09:02 540
3031518 이슈 바이럴되는 이연걸 90년대 3 09:00 461
3031517 이슈 (유퀴즈) 드라마 남주 여주라니 어떻게 된 일입니까 3 08:59 1,001
3031516 이슈 (핫게갔던) 장문+가족사) 16개월 아기 문 리트리버 후일담. 10 08:59 1,254
3031515 유머 하이모 역대급 광고 3 08:58 509
3031514 유머 과일 사러 왔는데 복숭아 너무 불쌍해 16 08:55 1,728
3031513 이슈 [MLB] 오늘 첫 등판한 코디 폰세 부상 장면 17 08:54 1,577
3031512 이슈 사극톤 좋아서 알티 탄 공승연 4 08:53 695
3031511 이슈 연예인 학폭 폭로하려고 10년 넘게 지켜보는 중. 19 08:52 3,564
3031510 기사/뉴스 정원오, 여성공약 발표…아빠 육아휴직자에 60만원 지원 67 08:50 1,677
3031509 유머 점수에 0이 어디 있어? 자연수도 아닌데 0이 어떻게 점수야 수가 아니야 1 08:49 692
3031508 기사/뉴스 ‘성범죄 의혹’ 황석희, “변호사 검토 중” 후 묵묵부답‥‘헤일메리’ 측은 “일정 無” 6 08:48 595
3031507 이슈 뉴욕타임즈가 서평에 ai 쓴 작가와 계약 해지 2 08:48 955
3031506 기사/뉴스 '클라이맥스'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신 '파격 케미스트리' 13 08:46 1,691
3031505 이슈 너 뭐 돼? 의 올바른 용법 2 08:44 726
3031504 기사/뉴스 마뗑킴, 男앰버서더로 'NCT' 제노 발탁 11 08:43 1,035
3031503 기사/뉴스 영등포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개관...55년 만 여의도 처음 대형 공공 문화시설 9 08:38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