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채무가 요즘 상황이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지난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예고편에는 52년차 배우 임채무가 운영중인 두리랜드를 방문한 방송인 박명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놀이공원인 두리랜드를 찾은 박명수는 임채무를 발견하고 공손하게 인사했다.임채무는 40년째 두리랜드를 운영 중이다.
임채무는 "여기는 역사가 얼마나 된 거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1990년 개장했다"고 밝혔다. 티끌모아 매입한 두리랜드의 규모는 16,700평(약 55.207㎡)이라고.
임채무는 현재 대출금은 190억 원에 달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요즘 하루 매출이 16~32만원밖에 되지 않는다고. 이어 임채무는 "요즘 조금 코너에 몰렸다"고 상황을 전했고, 세금을 내려 다시 빚을 내고 있는 임채무의 악화된 상황에 박명수는 리액션이 고장난 듯한 모습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09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