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번역은 바바라 J. 지트워 에이전시 출신이자 현재 독립 번역가로 활동 중인 수필리 박이 맡았다. 수필리 박은 한국 기반의 참 에이전시(Charm Agency)의 설립자이자 바바라 지트워의 한국 내 공동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다.
에이전시 측은 “단 몇 페이지의 샘플 번역만으로 트랜스월드를 포함해 브라질, 스페인, 태국 출판사들과 계약을 이끌어낸 수필리 박은 현재 전체 번역본을 작업 중”이라며 “오는 8월 말까지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바라 지트워에 따르면, 신아로미 작가의 에세이는 이미 복수의 글로벌 제작사로부터 영상화에 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및 시리즈 판권은 지트워 에이전시의 영국 파트너사 소속 에이전트 에밀리 헤이워드 휘트락을 통해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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